[서아]진짜진짜 에이스 그녀!! 가입기념 후기 남깁니다. 친구따라 먼길왔다가 지명이되어버린 그녀!!
① 방문일시 : 2019-4-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따라 얼떨결에 휴게텔이라는 업종에 눈을 뜬 새내기입니다.
따끈따끈하게 보고 온 여배우의 최강그녀 감히 에이스라고 자부하는 그녀
서아를 보고 온 후기를 끄적끄적 써보려 합니다.
일단 와꾸는 100점만점에 100점
이정도면 왠만한 셔츠룸이나 가라오케 사이즈정도 나옵니다. 휴게는 일반적으로 사이즈 안좋은 아줌마급 언니들 많다고 하던데
나이가 어린 저로써는 조금 망설여지는 분야였지만 친구가 강추해서 방문한건데 제또래의 그것도 이쁜 미인이 있으니까
아...할말을 잃었습니다.. 딱 그말이 와닿더군요..
처음엔 낮설어서 서로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하다가 그녀의 대화 리드로 서서히 이야기를 하다보니
말도 잘받아주고 웃기도 잘웃고...하 아직도 생각납니다. 그녀의 웃는모습
ㅠㅠ 이런데서가 아니면 밖에선 말도 못붙일만한 와꾸...그리고 낮선 " 이쁜 " 여자와 대화를 한다는게 이렇게 기쁠줄은..
그리고 대화를 하면 할수록 뒤에서는
조금있으면 이런애와 합을 맞출 기회가 생긴다는게 점점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샤워를 하라는 말에 중요부위와 냄새가 날만한곳을 뽀득뽀득 씻고..
나오니 그녀가 나체로 서있습니다.
우와..몸매...대박..
이것이 강남의 힘인가..서울 변방인인 저로서는 강남의 로컬주민들이 부러울뿐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런애들을 마음껏 볼 수 있다는게..
그녀의 애무로 시작된 기대하던 시간!!
혀의 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성감대라곤 가슴밖에 없는 미천한 영혼이라
그녀의 혀놀림 몇번만으로 쿠퍼액이 미친듯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참을수 없어 바로 삽입을 하기로 하고 여상위부터 해달라고 졸랐습니다.

눈을 감고 서서히 느끼는 그녀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지금 생각해도 미치겠습니다.
살며시 나오는 그녀의 하이톤의 신음소리에 뭔가 느껴보기도 전에 발사할거 같습니다.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앞뒤로 비비다가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앞뒤로 비비다가
아아 제 물건이 그녀의 미끈한 안쪽을 휘젓고 다니니 짜릿한 기운이 전신을 감쌈니다

길게 끌기는 글른거같습니다. 정상위로 마무리를 향해 빠르게 달려갑니다.
짙은 눈화장을 하고 눈웃음 치는 그녀의 살결위로 제 몸을 포개어 갑니다.
잠깐 눈을 마주치니 제 볼위로 손을 올리며 눈웃음 치는 그녀의 모습에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격해질수록 연기가 아닌 실제를 느끼는듯합니다.
중간에 잠시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떱니다. 응? 뭐지..
계속 흔들어 재끼는 저의 허리
또 다시 몸을 부르르 떱니다.
응??? 왜그래
오빠 끝났어?
응? 아직 안끝났는데
벌써 두번이나 간거같아
이미 물이 흥건한 그녀. 제 플레이에 가버렸다는 사실이 더욱 사랑스럽습니다.
알았어 나도 이제 간다. 하며 막판 스퍼트

마지막 절정이 다가오니 그녀의 신음소리와 저의 신음소리가 격해집니다.
그리고 뜨겁게 발싸!!!
아 아직도 그때만 생각하면 아랫도리가 불끈 뜨거워지는게 느껴집니다.
님들 서아 보지 마세요. 저만볼거에요. 보통 오피녀들은 조금 일하다가 힘들어서 혹은 돈좀 벌고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친구는 오래오래 보고싶습니다.
다음주에 또가야겠네요. 강추드려요
부족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부탁드려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