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투샷이라 고생은 했지만, 간만에 즐떡 하고 왔어요.
3번째 보고 왔는데 1,2번째는 그냥 원샷 코스로 보구
3번째만남에 드디어 투샷 으로다가 봤네요.
시간도 넉넉해서 애무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정말 애인처럼 놀다 올 수 있었어요.
계산 후 올라간 제시카방
몇 번 봤다고 살포시 안겨 오네요
오빠 비싸니까 앵기지마라 ㅎ
하지만 더 안기는 제시카
원샷은 가뿐하게 씻고 나온 뒤
쇼파에서 그냥 키스 후 세워주길래 박아버렸어요 ㅎ
숨 넘어 갈라는 제시카
소파에서 하니까 자세가 쪼오금 불편 하긴 했는데
별 무리 없이 무릎 위에 올려놓고 여성상위로 박는 상태에서 원샷을 마무리
넉넉한 시간 덕에 잠깐 쉬었다가 2차전을 준비합니다
제시카가 침대로 쏙 들어와 자연스럽게 69모드를 ㅎ
긴 시간 덕분에 애무도 오래 깊게 해줘 버리기
흥건해지자 뒤치기로 박아달라는 제시카
엎드려 자세를 취하는데 ㅎ
제시카는 가슴도 이쁘지만, 애플힢이 저를 꼬드기네요 박아달라고
조금 힘들긴 했지만 아직 투샷도 거뜬합니다
반응도 나쁘지 않고 마인드도 상타라서
사정 후에도 빼지 않고 조금 더 여운을 느끼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