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2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안마 경험담:
Q : 어디서 만났나요?
A : 연신내 역 바로옆, 오션 안마
Q : 누굴 만났나요?
A : 유나 M
Q : 언제 만났나요?
A : 최근
Q : 가게 시설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단층 치고 깔끔하고 훌륭하다
Q : 손님 응대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센서티브하고 고객중심으로 잘 되어있음
Q : 언니 외모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165의 키에 B+의 가슴인데, 딱 보기에는 슬림하면서도 라인이 길쭉해서 더 커보인다. 얼굴은 막 우와 할 정도는 아니지만 경쟁력 있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인상이며, 룸삘과 민삘의 절묘한 중심점에 있다. 턱선이나 이마 라인이 아주 깔끔하고, 남자 여자를 떠나서 인간적으로 이목구비가 훌륭하다. 이정도면 와꾸를 아주 까다롭게 많이 보시는 분들은 조금 아쉽겠지만 나름대로 와꾸 좀 따진다 하는 내가 보기에는 충분히 몰입해서 달릴 만 하다.
Q : 언니 서비스 마인드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요?
A : 투샷을 하고 싶었는데 뭔가 더 자극적이고 변태적인걸 원하는 날이었다. 그냥 투샷을 하기에는 아쉽고, 주로 방문하는 가게들 중 코스를 살펴보다가 오션에서 슴딸(햄버거)+원샷을 진행중이라 한번 경험해보았다. 솔직히 B+의 가슴으로 슴딸을 원활하게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내 거시기가 길이는 충분한데 굵기가 될까 싶었다), 진짜 이렇게 감동적으로 열정적으로 해줄줄은 몰랐다. 더군다나 원샷을 이미 끝내놓고 반쯤 현자타임이 와서 대한민국 정치경제의 미래와 동북아의 파워 밸런스, 나아가 세계 평화같은 장대한 주제가 머리속에 펼쳐지고 있는데 그걸 다시 짐승의 마인드로 돌려서 끝까지 슴딸로 즐달을 선사한 유나에게 감사를 표한다.
Q : 이번 달림에 대한 소감은?
A : 슴딸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언니도 그렇고 받는 사람도 그렇고. 그럼에도 가성비로 도전하기에는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