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인가
오션에 가봅니다.
긴 출장을 마치고 일비를 모았더니 달릴 금액이 나오네요.
즐겁게 룰라~ 룰라~
야간에 방문.
계산하고
조금 이른 저녁이라 라면하나 부탁하고 먹으면서 대기를 탑니다.
괜찮은 에이스가 왔다고 실장님이 이야기하네요.
그럼 추천해달라고 하고 보기로 합니다.
방으로 안내를 받고,
사랑이를 봅니다.
사랑이 *,*
깔놀. 이렇게 이쁘게 생길수가. 제스타일이네요.
머라고 표현해야하나 야합니다. 얼굴이 이쁘면서 저를 유혹하는. 눈빛땜인가.
약간 반해버렷네요.
키도 크고, 팔다리가 가늘고 늘씬합니다.
앉아서 음료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웃음도 많고 여성스러운 면도 있네요.
옷을 벗고 물다이를 갑니다.
물다이를 패쓰하고 싶어서 패쓰하자고 했더니
그럼 의자서비스를 받으라고 하네요.
의자에서 서비스하는데 정말 기가 막히게 하네요
몸매도 예술이지만 이렇게 의자에 앉아서 받으니 기분 진짜 좋네요.
한번 받아보시길 강추합니다.
어서 침대로 갑니다. 제스타일이여서 역립 시도.
잘 느끼면서 제 혀의 놀림을 받고 칭찬받았습니다.
샘물도 어찌나 맛나던지.. 너무 좋았네요.
애무를 다시 받다가 사랑이와 하나가 되었네요.
사랑스런운 사랑이와 키스 하면서
연신 즐겁게 한시간을 꽉꽉 채우고 나왔습니다.
얼굴, 몸매, 따지시는 분들에게 그리고 서비스 모드도 확실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