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닐라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잠실쪽에있는 바닐라라는 업소를 다녀왔습니다.
도착해 조금 대기하다 올라갔습니다.
나나라는 어려보이는 와꾸에 단발머리의 착한 미소로 저는 반겨줍니다...ㅎㅎ
큰기대 안하고 갔는데 의외로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적당한 키에 라인도 잘빠진 C컵슴가 좋네요!!
예쁘장하게 생겨서 어리고 애교도있고 마인드도 착한 언니입니다.
어려서 그런지 탄력도 있고 피부도 좋아 계속 만지고 싶어지는 몸입니다
그렇게 저희는 말을 하지않아도 자연스레 본게임으로 들어갔습니다
나나언니의 애무는 bj도 부드럽게 막 빨아주는데 혀스킬 대단했습니다...
저도 답례의 애무를 하는데 탱탱한 C컵 가슴을 만지면서
클리를 돌려가며 만지는데 반응이 바로 옵니다
신음 소리를 내며 다리를 배배 꼬듯이 하면서 물이 흘러나옵니다...
그모습과 소리를 들으니 주체할수없는 흥분감에
콘을 끼우고 진입시도합니다~~!!!!!!!
입구부터 느껴지는 따듯함과 쪼임....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좋네요 ! !
그렇게 나나언니의 봉지에 저의 똘똘이를 끼우고 한참을 음직이다
발사 마무리까지 개운하게 했습니다....ㅎㅎ
돈주고 사먹는게 아니라 꼬셔서 연애한 느낌을 받았네요 ㅎㅎ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