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술을 마실까 달림을할까 생각을하면서
맛집에 제시언니 사진을보구 급마음을 달림으로 생각했습니다
사진을보구 군침 흘려봅니다~~ 이야 구..웃인대 하는생각을 만드게하구여
저에 마음을 설레이게 하내요
그래서 저녁 12시쯤에 예약 해봅니다
정말 제시언니를 처음보는데 문일 열리자마자 반갑게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를하네요
대부분 오빠 하이~ 이러는데 안녕하세요라는건 처음들어보네요
짧은 타임을 끊어서 급하게 진행했네요
동반샤워를 마치고 나서 바로 본게임
몸매는 탄력이 확실히 탄력이 있네요 운동을 한것처럼 살짝 근육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섹시한 매니져의 몸매더라구요
제시언니 몸을 보고있으니 동생넘이 발동하기 시작하네여
일단 제가 드러눕기 시작했습니다
bj 실력이 꽤 갠찮았습니다
슴가또한 제 손에 닿으는개 얼마나 만족이 드는지 삼각 애무 하면서
느낌을 가지네여 일단 애무 끝나고 전 뒤치기를 좋아 했는대
엉덩이 또한 탐스럽네여 머어디하나 빠질때 없내요
콘을 장착 하구 5분인가 흔드니..
끝나 버리내여 제시언니 조개가 흡족히 젖은게 절 빨리 싸게한 원인거같네요
어찌나 좋은지 잘왔다 는 생각을 햇습니다
아,.. 다음에 지명해도 좋을꺼같습니다
전 앞으로 제시언니만 찾아가려구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