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4-04 오후 1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제니의 귀엽고 탱탱한 피부가 생각나서 3일만에 다시 찾았다.
역시 문열고 마주치는 눈빛이 장난아니다 ㅎㅎ 프로필 수정부탁드려요 실물이 더 좋아요 ㅎ
가슴도 자연산인 제니는 만질것도 많다... A코스 40분이라도
한 20분이상은 껴안고 노는듯 ㅎㅎㅎ
가슴 빨고 다리 핧고 ㅋㅋㅋ 제니가 간지러하면서도 느끼는것같아서 계속 괴롭힘 ㅋㅋㅋ
한국말은 잘못해서 대화가 잘 안통하고 말을 빨리해서 억셀수도? 있는데 금방적응함 ㅋㅋ
싸가지없는말투가 아니라 원래 말투가 그럼 ㅋㅋㅋ
태국에들 치고도 좁보쪽에 속해서 아프다고는 하는데 ㅋㅋㅋ
그냥 강강강으로함 ㅋㅋㅋ 오히려 화난 모습에 더 괴롭히고 싶음 ㅋㅋㅋ
이상하게 저만 그런지 제니랑 밀당을 좀 하는것같음
제니에게 내상? 당할뻔한손님들은 2번은 와야 적응하실듯 싶내요 ㅋㅋ
저야 그러러니 하는 성격이라 처음부터 그리 봤지만
뭔가 매력이있는 친구인것만은 확실해요..ㅋ
태국돌아가기전에 한번더 봐야겠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