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쥬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달은 야간에 근무하는데 급 달림신께서 강림하셔서
근무 끝나자마자 강남으로 향했습니다
락 입구가 보이고 서둘러 계산과 스타일 상담이 끝내고
실장님꼐서 오늘 추천해주신 언니는 쥬아나라는 인데 귀엽고 마인드도
무척 좋은 아가씨라는 실장님의 말씀에 대기시간이 있는데도 알겠다고하고
한참의 대기시간을 끝내고 쥬아나언니와 첫 대면
실장님 말씀처럼 귀여운 아가씨가 눈웃음하며 인사하네요
저도 반갑게 인사 나누고 엘베문이 닫혔는데 쥬아나 인사한다면서
제게 키스를...한참 키스하는데 엘베문이 열리네요 아쉽지만
복도에 가장자리 한군데에 자리잡고 아까 못해준거라면서
제 똘똘이를 맛있게 빨아주네요 한참을 빨더니 가볍게 키스하고 난 후
뒤로 돌아서 삽입하고 가볍게 피스톤 질..음악 소리에 잘 들리지는 않지만
쥬아나의 신음소리인지 다른 곳에서의 신음소리인지...
관전은 정말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신세계인듯합니다 ㅎㅎㅎ
탈의후에 다른건 패쓰하고 침대에서 바로 스타트
내가 먼저 키스하고 가슴빨고 쥬아나 봉지 빠는데
천천히 즐기라고 가슴애무부터 밑으로 내려와서 방울도 빨아주고
똘똘이 애무하면서 69자세로 대어주니 드디어 음란마귀 대 폭팔하네요
얘 화났나봐 ^^ 하면서 입으로 콘돔 씌워주고 쥬아나가 위에서 해주는데
금방 끝날거 같아서 자세 체인지 하고 키스하면서
다시 삽입하고 쥬아나 몸을 살살 보듬으면서
사정에 성공했네요 쥬아나가 땀흘리는 저에게 고생했다고 뽀뽀 해주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 처음에 못나눈 얘기 나누다가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