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섹스타그램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혜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즐달의 보증업소 분당 섹스타그램~~!!!
친절한 상담과 분명한 언니의 초이스~~~!!!!
한번 방문하면 또 오게 만드는 정감있는 곳이죠 ㅎㅎ
최근 관심가는 언니는 혜진+3 언니입니다~~~!!
지인이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강추한 혜진언니 바로 그녀입니다~~!!
시간은 적당히 지나 바로 먹거리하나 사들고 달려갑니다
순진한 여대생 느낌의 모델라인의 그녀였습니다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학비를 벌려고 시작했다고 합니다
참 성실하고 착한 처자네요~~!!!!
그렇게 대화를 나누다가 씻고 나와 저의 목적을 이루기 시작합니다
혜진이의 B컵 슴가를 주무르며 맛도보고 꽃밭으로가 클리를 자극하니
제 손을 움켜쥐고 교성을 질러대는데 활어가 이런건가 싶더군요
이어서 혜진이의 애무는 삼객애무부터 가슴한쪽을 빨더니
이어지는 핸플 비제이 콤비네이션까지 ~~ 어디서 배웟는지 ㅎㅎㅎㅎ
똘똘이를 어루만지다가 콤보로 이어지는 비제이까지
입사의 위기를 애국가를 부르며 참았습니다 ㅎㅎㅎ
시간이 흘러 바로 콘을 끼우고 하나가 됩니다...
조임이 심상치 않네요 ㅎㅎㅎ얼마못갈거라는걸 짐작하고
정상위에서 피크를 올립니다~~
언니의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자세가 마치 밑에서
오빠 조금만더 힘내하는 메세지로 보이는데...부응해야겠죠...?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강으로 버튼을 올리니 혜진이의 교성섞인 신음소리와
방안을 울리는 살 때리는 소리까지 더이상 못참겠더군요 ,,,
저의 올챙이들이 아빠안녕이라며
비닐장갑속으로 야속하게 빠져나가 버립니다 ㅎㅎㅎㅎ ㅠ
즐달 보증하는 언니는 뭔가달라도 다르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