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안나, 상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레즈비언 2:1을 하려고 했는데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그냥 2:1로 했는데 와꾸 언니들 걸려서 완전 좋았네요
실장님도 하는 말이 예약 때문에 이런 조합은 힘들다던데 제가 운이 좋았던거죠
30분정도 대기가 있어서 천천히 샤워하고 큰 기다림 없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는데 계단 꺽어 지면서 언니들이 보이는데 속으로 완전 좋았네요
안나 언니와 상아 언니 였는데 한마디로 싸이즈 좋은 언니들이었습니다
안나 언니는 키크고 세련미 넘치는 이쁜 얼굴이고 상아 언니는 귀염고 깜찍한 쪼꼬미 입니다
방으로 가서 이야기 나누는데 이쁜 언니들 두명끼고 있으니까 완전 좋더군요
이야기 좀 하다가 옷 벗는데 어차피 속옷을 입고 있어서 늘씬하고 날씬한 몸매를 봤지만
벗으니까 더 이쁜고 꼴릿한 두명의 나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1차전은 샤워하면서 샤워실에서 일어선자세로 시작했는데
안나 언니는 키가 커서 상아 언니와 벽치기 하고
안나 언니가 애무해주고 키스하다가 상아 언니 물다이 잡게하고
서서 뒤치기 하면서 1차전을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흥분해서 일찍 싸버린 감이 있어서 좀 민망했는데
아직 한번이 더 남았기에 여유롭게 침대로 가서 두 언니를 양쪽에 끼고
가슴을 만지작 만지작하면서 보지도 만지고 하면서 2차전으로 이어졌습니다
둘이서 같이 애무 하면서 저도 애무하면서 셋이서 물고 빨면서 한바탕 제대로 놀다가
안나 언니가 이번에는 자기랑 하자며 여상으로 올라탔습니다
안나 언니와 떡을 치고 상아 언니를 얼굴위에 앉히고 보빨을 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로 안나 언니와 키스하는데
뒤에서 상아 언니가 똥까시해주면서 봉알을 만져주니 느낌와서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섹스하면서 똥꼬랑 불알 빨리는 그 기분 그 느낌은 정말 안당해보신 분들은 모를겁니다
레즈팀 하려다가 안나 언니와 상아 언니 만나서 제대로 대박치고 왔네요
2:1 많이는 안해 봤지만 정말 생애 최고의 2:1 쓰리썸이었습니다
안나&상아 와꾸녀 2:1 만 기억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