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탑
④ 지역 :화곡동
⑤ 파트너 이름 :유리+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갔다 왔어요.
쓰리썸 하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생처음 해보는거라 살짝 긴장도 되고. 흥분지수 최고조입니다.
파트너는 유리+솜이입니다.
둘다 영계에 와꾸 좋은 분들.
유리는 20살 영계에 민삘 와꾸좋은 스타일.. 솜이는 살짤 농염한 섹시스타일.
둘다 각자 개성이 강하고 매력이 달라서 더욱 재밌더군요.
두명이 동시에 저를 물고 빨고.
저역시 한명 애무해주고 또 한명 애무해주고
콘은 2개를 준비하더군요.
한명 박고 나서 다른콘 끼고 또 한명 박고
박을때 제 손은 다른매니저 거시기를 만지고
두명다 똥까시를 해줍니다. 키스도 가능하고
마지막에 솜이 입에 입싸로 마물
정신없이 지나갔지만 또렷히 기억나는건 둘다 마인드가
장난아니였습니다 ^^
각자 봐도 좋을듯하네요 ㅎㅎ
다음에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