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렸습니다. 신나게 달렸습니다.
① 방문일시 : 3월 15일 금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수안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가 오는 금요일 저녁이었습니다. 일을 마치고 타팀 과장님을 꼬셔서 분당행 지하철에 올라탑니다.
역에 바로 붙에 있는 곳... 수안보... 집 근처이기도 해서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설레이는 맘으로 엘베를 타고 올라가 업소 입장하였습니다.
주간 실장님께서 조금있으면 야간 실장님이 출근 하시니 샤워 안내 하셔서 즐거벡 샤워하고
그 유명한 짬뽕 라면(약 1만 5천원 값어치와 맛)을 먹다 보니 실장님 등장
실장님 짱 미인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나쁜 생각을 하였습니다.
라면 먹으면서 초이스미팅 ㅎㅎㅎㅎ 처음 해봅니다. 식사하면 초이스미팅을
잘 먹고 양치하다 보니 콜... 설레임의 시작 "모실게요"
우리 아가씨 이름은 신비
물다이 : 와... 능숙합니다.프로 오브 프로입니다.
가슴 및 몸매 : 아담하니 꽉 안아주고 싶은 몸매
응까시 : 대장이 나올 정도의 강력한 흡입력(블로우잡은 이해하는데 처음에 이게 뭐지 했습니다.) + 대장 안 10센치까지 들어온 것 같은 긴 혀
사까시 : 다이슨 V8 모터는 저리 가라... 와 이정도면 신생아 고추는 뽑힐 듯 ㅎㅎㅎ 여기 저기 거기 다 정성 가득히 빨아주고 핥아주고 딱딱하게 만들어 줍니다.
왁싱 : 지금은 자라겠지요? ㅎㅎㅎ
코스튬 : 흰색 천 --> 수안보의 단점이라고 지적할 수 있는 것입니다. 드레스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우리 신비가 불쌍해 보였습니다.
마른다이 : 물다이 잘 하는데 마른 다이 못 하겠습니까? 이리 저리 빨고 혀 돌리고 막 움직이고 좋았습니다.
물다이의 아쿠아젤 대신 그녀의 침이 온 몸에 발렸습니다.
마무리 : 실장님께서 피드백 받으시고 넌지시 2장 주시더군요. ㅎㅎㅎ 고객에 대한 배려가 좋은 집입니다.
업소 : 깔끔한 편입니다. 작지도 않고 최대한 깔끔하게 관리할려고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