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4일 새벽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과음을하고 일을 하는둥 마는둥하다가
갑자기 음....해장도할꼄 ㅋㅋㅋ 겸사겸사 무한상사 방문 ㅋㅋㅋㅋㅋㅋ
저는 시원하게 발사하면 숙취가 쭉 풀리더라구요 집근처에있는 무한상사 방문했는데
매니저는 프로필보다가 딱 제맘에들어서 마야로 초이스를 했네요
무한상사 후기를 보니 뭐 아무나 봐도 만족을할거같았지만 그래도 얼굴까지 제맘에드는 매니저로 초이스!! ㅋㅋ
실제로봤는데도 딱 맘에들더라구요 처음부터 하드인 마야매니저
BJ받는데 정말 저돌적인 마야 혀바닥에 근육있는듯??ㅋㅋㅋㅋ
저의 내장까지 빨아버릴듯한 입의..흡입력...대박~ 똥꼬에 혀까지 집어넣어버리는 마야의 하드함!!!!
역립반응도 좋고 연애할때 정말 좁보입니다 제가 이렇게 오랜만에 빨리 발사한건 처음이네요
스킬이....거즘 무림천하에 나올거같은 스킬.... 대단히 만족하고 집으로왔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