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 번 방문했을 때 클럽 코스로 상아와 서브언니였던 제시를 봤는데 제시의 하드한 서비스를 기억하고 있던 저는
제시 언니를 보기 위해 실장님께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나 : "실장님 제시 보려고 하는데 지금 가능한가요?"
실장님 : "오늘 몸이 안 좋아서 출근을 못했어요"
나 : "오늘은 그럼 다른 언니를 봐야 겠네요."
아쉬운 마음을 머금은채 캐슬로 입성해 서비스 좋은 언니로 추천해 달라고 했습니다.
실장님 : "사장님 혹시 써니 한 번도 안보셨죠? 얘 서비스 정말 좋은 애거든요."
나 : "음.... 그럼 써니 보도록 하죠 코스는 40분 클럽 원샷으로 할게요."
실장님 : "네. 대기시간이 있으니까 천천히 씻고 나와 쉬고 계세요."
락커키를 받고 샤워장에 가서 구석구석 깨끗이 씻은 다음 가운을 갈아 입고 대기실에 있는 안마의자에 몸을 맡긴 채 잠이 들었습니다.
잠시 후 실장님이 오시더니 준비하는데 5분에서 10분 정도 걸리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하시네요.
5분 정도 더 기다렸나... 실장님이 안내를 해주더라구요. 지하로 내려가는데 써니가 저를 반겨주더라구요.

옆에 서브언니가 붙을 줄 알았는데 오늘은 서브언니가 없네요. 써니의 손을 잡고 복도 옆에 있는 큰 방으로 들어갑니다.
써니 : "오빠 안녕 나 써니야. 나 오래 기다렸지??" 간단한 인사와 함께 가운을 벗기고 쇼파에 앉힌 다음 키스가 들어오네요
키스를 마친 써니가 브래지어를 풀더니 가슴을 제 얼굴쪽으로 들이댑니다.
유두를 맛있게 먹고 있는데 써니의 가식없는 섹소리는 완전 활어급이더라구요.
써니가 참지 못하고 무릎을 꿇고 섹시한 눈빛으로 BJ를 해주는데 완전 꼴리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맛보기 서비스가 끝난 후 써니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써니 : "자기야 나 팬티 좀 벗겨줘"
팬티를 벗긴 저는 써니를 밧떼루 자세 취하게 한 다음 혀를 이용해 써니의 꽃잎과 똥꼬를 번갈아가며 애무해주었습니다.
써니 : " 아 하악하악 자기야 내 ㅂㅈ 맛있어? 너무 좋아 하악하악.."
써니의 꽃잎을 만졌는데 젤이 없어도 풍부한 수량의 물이 나오더라구요. 써니가 흥분한 나머지 참지 못하고
써니 : "자기도 똑같이 밧떼루 자세 취해봐"
이번에 제가 밧떼루 자세 취하더니 써니가 아쿠아 오일을 똥꼬와 존슨에 뿌리더니 열심히 애무해 주더라구요.
서로의 소중이를 애무해 어느 정도 연애감을 달궈진 상태에서 써니가 CD를 착용해 줍니다.
써니 : "자기야 우리 거울보면서 뒤치기하자"
써니의 꽃잎에 제 존슨을 넣은 다음 열심히 뒤치기를 했습니다.
써니 : "하악하악 자기야 넘 좋아..."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써니의 꽃잎을 살살 만졌는데 물이 나오더라구요.
써니 : "하악하악 자기야 나 쌀 거 같아...."
자세를 바꾸려고 하는데 신호가 오는 것 같아서 열심히 박다가 발사했습니다.
CD를 벗기더니 써니가 제 분신 하나라도 남김 없이 다 빨아주네요.
발사 후 침대에 누워 써니를 품에 안은채 주물럭 주물럭 하고 있는데
마치 포르노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리얼한 신음소리가 나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봤는데 리얼한 신음소리의 주인공은 나라 언니더라구요.
나라 언니 얼굴 잠깐 봤는데 완전 이국적인 느낌이 들더라구요.
다음에 왔을 때 나라 언니와 AV 한 편을 찍어야 겠습니다.
아무튼 일에 치이건 다른 이유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여 있을 때 써니와 함께 있으면 힐링이 되는 기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