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4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시크릿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에서 만난 시크릿~~
사랑스럽습니다~
아~~ 너무 사랑스러워서...
후기 쓰기 싫어요~~ㅎㅎ
나만의 시크릿로 두고싶은데... ㅜㅜ
아시는 분들 많을듯 싶은데
강남 펄안마에서 있었던 유명 언니죠~
펄안마 언니들과 실장님들이 대거 입성했어요~
떡스파에서는 거이 찾아보기 힘든
와꾸와 서비스로 더욱 강해진 느낌이네요~ㅎㅎ
들어가면 살갑게 맞아주면서 옆에 딱 붙어앉아 교태를~~
말투, 하는짓, 어느것 하나 흠잡을것 없이 애교 많고, 귀엽습니다.
귀엽다고해서 어린아이같은 귀여움이 아니구요~
뭐랄까... 정말 여성미 물씬~ 풍기면서 아름답고 색기 있는...
그러면서 동시에 애교와 귀여움이 보이는 그런 매력이죠.
162cm 자연B컵의 몸매도 어찌나 예쁘던지요~
일단 시크릿의 몸매에 반했습니다.
어쩜 이렇게~~ 마르지않고 딱 예쁘게 날씬한 그런 몸매일까요~
다리도 길~고 선이 예쁩니다.
핥고 싶어요~~ ㅋㅋㅋ
힙도 탄력있고 한껏 업~~~!! 모양 정말 예쁘네요.
뒤치기로 엉덩이에 마구 쳐댈때... 철썩철썩~ 소리가 나는데,
시크릿도 그 소리랑 느낌이 너무 흥분된다고~ㅎㅎ
오빠, 좋아~~ 아~~
느낌 정말 좋아, 오빠~~ 더~~
막 이렇게 연신 감탄을 하며 절 자극하네요.
이렇게 남자를 자극하느데... 어떻게 참을 수 있겠습니까~
시크릿가 시키는 대로 더욱 박차를 가했죠~~ㅋㅋ
정말... 미친듯이 해댔습니다.ㅋㅋㅋ
그리고 발사~~~!!
헉 하고는 시크릿에게 쓰러져버렸네요~
그런 저를... 시크릿가 한참동안 안아주고 있었습니다~~
마치 정말 사랑하는 연인처럼요...ㅜㅜ
이어서 받은 60분동안의 마사지도 정말 좋았습니다.
6번 관리사님으로 들었는데 마사지 죽이게 하시네요~
젠틀샷도 좋지만 오늘은 마사지에만 집중하고 싶어서
관리사님의 상급 마사지를 느끼면서 힐링했습니다.
사실 시크릿하고 너무 힘이 빠져버려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