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망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나오니 파이팅 넘치시는 실장님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친절하게 물어봐주시네요
잘빨고 앤모드 좋은 언니로 해달라니까 빵 터지시네요
조금 기다리다가 실장님이 웃으면서 소개해주신 망고언니방으로 이동합니다
어딜가나 처음에는 살짝 도도한 언니들, 끝까지 도도하거나 조용한 언니들도 있는데
망고................들어간지 5분도 안되서 난 도도하지 않아!!!!!!
느끼게 해줍니다. 대화도 조근조근 잘받아주고 옷벗을때까지 참 편안하게 이어지게 해주네요
다 벗은 망고언니의 몸~
힙이 챡~말려올라간게~~뒤로 돌아 살짝 쪼그려 앉아서 양치하는데~~~
순간 이성 잃고 치약묻은 손으로 만질뻔 했습니다 이뻐요~~이뻐~~엉덩이가
거기다 가슴~ 빵빵한 C컵의 가슴~~유두가 말랑말랑 만지고 있으면 감촉이 그만이죠~~
맥주마실때 땅콩에 손이 나도모르게 가듯이~~
근데 그런건 망고언니의 서비스가 시작되는 순간~~~~~~~~~~~~~~~~~~~~~~~~~~~다 잊어버리게 될겁니다.
정신줄 꽉~~~아니 똘똘이에 힘 꽉주고~~머리속으로는 애국가 부르셔야합니다.
파워넘치는 부황뜨는듯한 입술쪼임, 야동좀 본듯한 하드한 서비스 이런거 없습니다.
근데, 여차하면 물다이 받다가 쌀수 있습니다. 빠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전 씻겨줄때 뒷쪽 구녕이나, 발까지 꼼꼼히 씻겨주면 흐믓해집니다.
왜요??? 물고 빨고 할려고 꼼꼼히 씻겨주는걸테니~~~~
역시나, 뒷구녕빨기 깊고 광범히 하게 빨아줍니다. 손으로는 제 똘똘이 괴롭히고
거기다~~~두 젖으로 제 똘똘이를 물을 빼줄것처럼 비벼주는데, 야동에서 보던 젖으로 딸쳐주기 느낌납니다.
이래저래 손도 잘 쓰고~~손으로 하는 애무도 느낌이 짜릿짜릿 좋네요
물다이에서 버텼다해도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연애감도 물다이 못지않게 강한 느낌~~
몸이 말랑말랑~~물컹물컹~~손가락에 착착 감기는것이~~~~흔히 얘기하죠~~~떡감 좋은 몸~~~~
저도 왠만하면 오래버티고~~~망고언니도 ""오빠는 너무 잘 죽어~~""
할정도로 죽기도 잘 죽는데 그런 제가 자세 딱 두번 바꿔보고 찍~~찍~~찍~~
장비에 물도 겁나 많이 나왔네요;;;;;; 창피해라;;;;;
끈적한 서비스 얼마 못버티게 만드는! 빨줄아는! 애무할줄 아는! 뭘좀 아는 망고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