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일
② 업종 : 오피스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얀
⑥ 경험담(후기내용) : 4월, 아직 밤은 쌀쌀하다. 오슬로에 연락을 해본다.
하얀 메니져 90분 예약을 했다.
입구로 들어가 얼굴을 본 순간 순수함이 느껴진다.
프로필에 착하다는 말이 거짓이 아님을 알게 한다. 혹시 그게 연기라고 해도 뛰어나게 해낸다.
사람과의 공감을 중요시 하기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시간이 어떻게 흘려갔는지 알수없다.
어느순간 90분은 지나갔고 난 나오고 있었다.
아쉬움을 가득안고 다음을 기약하며 방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