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3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택시실장장님에게 추천을 받아봅니다
보미씨 추천해주시네요.
프로필 상에는 상당히 괜찮은아가씨 같아 보여 단번에 콜 합니다.
그리고 약속 시간에 맞춰 광교 택시로 향했습니다.
저를 맞아준 아가씨는 날씬한 체형에
얼굴도 작고 키도 제법 있는 예쁜 아가씨 였습니다.
단발머리에 단아한 스타일이네요
벗기 좋은 타올 같은 옷을 입고 있었는데,
그 위로 비치는 몸매가아주 바람직 합니다.
그리고 얼굴. 생김새도 매우 이쁘장한 것이
적어도 제생각은 얼굴로 먹고사는 장사를해도 상위권으로 살만한 얼굴입니다.
보미씨의 안내를 받고 쇼파에 앉아 이런 저런 얘기를 합니다.
사실 저는 말을 잘 하는스타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섹드립 잘 치고 말 잘하는 분이 간다면
아주 잘 받아줄 것 같은 어휘를 구사합니다.
말빨이 좋았다면 더 즐거운 드립을 쳤을텐데 아쉽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샤워시간. 옷을 전부 벗고, 보미씨도 벗습니다
와우!!! 군살이 거의 없는 몸매에 아쉬운게 없을 정도네요
하지만 전 가슴족이아니므로 얼굴족이기때문에 만족합니다.
잘록한 골반이 저를 자극합니다. 샤워도 받기전에 서버리면 안되는데...
애국가를 불러봅니다.
샤워실에 들어가 이를 닦고 있으니 보미씨가 들어와 씻겨줍니다.
앞판, 등판, 똘똘이와 뒷구멍 등등, 섹드립을날리며 씻겨줍니다.
샤워를 끝내고, 침대로 향합니다.보미씨가 앵겨오네요.
보미씨가 먼저 성감대가 어디냐 물어보고, 그부분을 집중적으로 애무해줍니다.
꼭지를 정성스레.. 천천히 배를 애무하며 밑으로내려가 똘똘이를 한입에 물어줍니다.
몇분정도 해주니 견딜수가 없어 은정씨를 눕혀놓고 애무에 들어갑니다.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리고 옆에서 듣진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되지만,
신음소리에더욱 흥분하여 보미씨 몸을 탐해 갑니다.
목에서부터 가슴, 그리고슬슬 내려가 허벅지와 보미씨 소중이를 애무합니다.
몸을 비트는게 교태스럽습니다...몇분을 가랑이에 얼굴을 박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이제는 제동생이 보미씨 소중이에 들어갈 시간 같습니다.
보미씨가 양말을 착용해 주고, 위에서 꽂아 줍니다. 훌륭한 허리돌림을 보면서
참을 수 없어 눕혀놓고 탐하다가, 옆으로 눕혀도 해보고.
마지막으로 선자세로 뒷치기 하고, 엎드리게 해서 조금 더 하다가 뺏습니다.
그러고 나니 시간이 거의지났네요. 마지막으로도 샤워실에서 씻겨주네요.
그리고 인사하고나왔습니다.
슬림와꾸족이라면 꼭한번 봐야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