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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불태우러 가볼까?
짜우잉
date:
2019-04-05 오후 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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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① 방문일시 : 목요일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손맛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찮아서 후기는 잘 안쓰는데... 오랜만에 후기 쓰네요.
점심에 시간이 비어서 손맛에 연락을 해봄니다.
하드한 서비스를 좋아하는데 마침 예슬씨가 가능하다기에 예약을 잡고 출발합니다.
1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연락하니 준비중이라 조금 기다리다 시간 맞쳐 들어갔네요.
처음 예슬씨를 봤는데 몸매 좋네요~
극슬림의 몸매는 아니고 잘빠진 몸매라고 하는게 맞겠네요. 가슴도 충분이 손에 꽉찼구요.
대화는 조근조근 친절하게 해나갑니다. 그냥 일상 대화부터 잼있었던 일까지..
무난하게 대화이어 나갑니다. 간단한 대화를 한후 샤워를 하고 본격적인 타임에 들어갑니다.
솔직이 마사지도 자주댕기고 해서 핸플은 좀 익숙한데....
와~~ 예슬씨 서비스는 진짜 하드합니다.
bj부터 키스, 69, 핸플 모든게 하드합니다.
키스도 상당이 딥하게 해주고요.
한참 부위기가 오르는중 예슬씨가 " 오빠, 나 달아올랐는데 시크릿한번갈까? " 하는데
진심 달리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날은
오래 버티지 못하고 허무하게 끝날까봐 다음에 하자고 둘러댔네요 ㅎㅎㅎ
그렇게 둘이 한몸이 돼어 키스를 하며 예슬씨의손은 나의 존슬을 사정없이 흔들고....
어느덧 신호가 와서 예슬씨의 입안 가득 발사했네요.
하드한 서비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은 꼭 보셔야 할 분 인거 같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