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레전드
④ 지역 : 수유리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들과 놀다 집에가는길에 뭣에 홀렸는지 레전드에 전활했다 ㅋㅋ
실장님이 오늘 새로운 NF있는데 스므살 영계 들어왔다는말에
바로약속을 잡았다ㅋㅋ 원래는 유진이 할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실장님 애기들어보니깐 꼭 봐야할꺼같아서 예약잡았다 ㅋㅋㅋ
시간맞춰 도착후 전화하니 방호수안내받고 벨을 누르니 문이열린다...
어린 영계 하니가 수줍게 인사하며 반겨준다 ㅋㅋ
보니까 기분이 갑자기 더 좋아 지고 내 온몸에 세포가 성욕으로
가득차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한국말은 거의못한다.
그래서 영어로 몇가지 물어보니 한국이 처음이란다 ㅋㅋㅋ
몇가지 대화후 잠깐 정적이 흘렀는대 눈치껏 하니가 샤워하러 가자고 한다 ㅋㅋㅋ
샤워실로가서 몸을 꺠끗히 씻겨주고 서비스도 해줬는데 아직도 생생히 기억난다 ㅋㅋ
대화할땐 몰랐는대 옷벗고 진도나가니깐 발랑까진 스므살갔다 ㅋㅋㅋ
마인드도 어우~ 너무 좋았다 특히나 이런 잠자리 면에서 적극적인건
환장한다 나만 그런게 아닐거다 모든 남자들 다 그럴거다 ㅋㅋ
스므살밖에 안되서 애무 기대안했는대 존나잘한다 ㅋㅋㅋㅋㅋㅋ
가슴도 안 쳐지고 탱탱한게 싱싱했다~
스므살이라 그런지 쪼임도 완전 끝장난다 ㅋㅋ
소리는 또 얼마나 잘 내던지~~~
날 완전 흥분 상태로 미치게 했다~~~
열심히 붕가하고 마지막에 엉덩이잡고 뒤로 하면서 마무리 했다
집에와서도 하니와의 여운이 한참 남았다...
걱정이다... 오늘도 레전드 전화할꺼 같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