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내용 보시기전에 미리 몇가지 말씀드립니다
저는 후기는 객관적일수없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후기는 절대 주관적일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와꾸나 몸매를 보는 관점이다르고 스타일이 틀리기때문에
저는 제가느낀점을 적습니다~
후기읽으시고 판단은 본인이하십시요
그리고 장점만 쓰고 단점은 안쓴다고 테클거시는분들계신데
저는 일부러 단점안찾습니다
즐기고 만족해서 후기적는거지
남들에게 단점찾아주려고 내돈들여 달리는거아닙니다
후기는 애가 이런스타일이구나 참고만하십시요~
저는 샤넬휴게텔의 해리언니를 접견해보았습니다
그녀에 대해 풀어보는 후기이니 참고만 하시길
얼굴
민삘스러우면서도 청순하고 섹쉬한 얼굴입니다
전체적으로 이쁘장한얼굴입니다
몸매
키는 160대초반정도의키에
슬램슬램한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C컵사이즈에
엉덩이는 적당한사이즈입니다
피부
피부톤은 보통이고
피부결은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피부탄력 탱탱합니다
성격
어린만큼 풋풋함이 많이 느껴지는 즐거운 대화
앉아서 방을 천천히 구경하니
저보고 오빠 첨이지~? 하고물어보더군요
딱보면 첨인지 자주다닌느지 알어~
속으로 엄청 웃었습니다
이래서 제친한지인인 그게 xxx님이 그렇게 초짜행색하는구나 ~싶더군요
반응
씻으러들어가서 양치하고있으니
오빠 양치끝나면 말씀하세요~ 하더군요
그러더니 검정색 란제리차림으로 들어오네요
씻겨준다길레 혼자씻는다하곤 혼자씻었네요
교대해서 해리가 씻고나오면서
침대로 오더니만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강하게 해주느게 좋아? 물어보길레
부드럽게~ 피부가약해서 강하게하면 까져~ 하니
최대한부드럽게 bj해주더군요
그러다가 해리를 눕히고는
바로 가슴으로 이동해서 살짝 애무하다가
꽃잎으로 이동해서 클리를 살살 핥아주니
은은하게 신음소리내고 살짝씩 움찔거림을 보입니다
수량은 적당한수준으로 나오는편입니다
대화시간이 너무 길어서 시간이 부족할듯싶어서
어느정도 애무하다가 콘장착하고는 정상위로 삽입하고는
펌프질을 시작하니제몸을 살며시 끌어안으면서 느끼네요
그러다가 마주보는자세로 빠르게 펌프질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펌프질하는데
꽃잎속쪼임이 확실히 강하게 느껴지고
얇은콘덕분인지 상당히;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강력한 해리의 연애감이 토끼신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후배위로 빠르게 펌프질하다가 시원하게 사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