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수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친구들이랑 미친듯이 마신 술때문에 이번 주말은 집밖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방에서 요양을 했더니,
TV드라마의 평범한 키스신도 야동으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급하게 검색좀 해보니~후기도 많고, 집하고도 가깝고 티아라로 향합니다
스타일 미팅할때 잘하는? 언니로 해달라고 하니~수이언니 추천하시길래~
그언니로 보기로 하고 잠깐 음료수 마시고 있으니까
직원분이 언니방으로 안내해주네요~
수이언니가 인사하는데 성형티는 약간나지만 섹쉬하게이쁘게생겼네요
이미 제 동생은 수이에게 사랑에 빠졌나봅니다
벌써부터 급꼴리기 시작합니다.
너무 급해서, 빨리 샤워부터 하고 침대에서 뒷판애무부터 받았습니다.
끈적한 혀 애무~혀 전체를 사용하는 질퍽한 느낌의 서비스네요
엉덩이를 들자 깊숙하게 똥까시가 들어옵니다.
얼굴을 제 엉덩이에 부비적부비적~하는데 느낌이 꼴릿하니 좋네요
제 동생 빨아주는것도 대박이네요~
눈을 마주치면서 아이컨택하면서 열심히 물고 빠는데, 눈앞에서 야동 찍는 기분입니다.
깊숙하게도 빨아주고 좋네요
풋풋한 섹스보다는 농익은 느낌의 정말 스킬좋고~
이것저것 해보는데~~왠지 더 쪼여주는것 같고 느낌이 좋네요~~
뒤로 박을때도 그냥 있지 않고 손가락도 빨아주고,
뭐하나라도 더 해줄려고 장난 아닙니다.
이 언니는 섹스를 잘한다기 보다는
그냥 즐기는거 같네요~거기에 섹소리는 죽입니다
그게 나의 흥분의 증폭제인듯 한없이 더더더흥분되네요
섹스러운 말도 꺼리낌없이 하면서 박는데~~
간만에 엄청난 섹스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