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화창한 날임에도 왜이리도 추운건지..
날이 풀리긴 했지만 감기 기운이 있어 몸이 으슬으슬 춥다...
아무래도 이렇게 몸도 마음도 추울떈 떡이 최고인데...
어제 늦도록 야근을 한탓에 몸도 찌뿌둥
이런때도 몸상태와는 상관없이 달림신이 오는건 뭐지??ㅎㅎㅎ
사무실에 외근을 핑게대고 나와서는 예약가능한 언니를
알아보는데 실장님이 미키씨를 추천한다..
그렇고 해서 잘모르는 언니지만 당황하지 않고 입장을 하는데..
이럴때 가장 맘이 설랜다..미팅나갈때 어떤 여자지 하는 마음같은 거럴까..
어쨌든 문은 열어주는데 첫인상은 soso..
밖처럼 추운듯해서 바로 샤워후 베드로 고고..
춥다고 말하니 몸으로 뎁혀주겠단다.. 말그대로 몸난로랄까..맘씨는 good
역시 말한대로 안고있으니 (사실 꽂고있으니) 정말따뜻해진다..점점 더워진다..
69를 별로라고 하는데 내가 너무 좋아는 탓에 시도하는데 언니봉지가 혀처럼 낼름거리며
나를 놀리는 듯하다..메롱메롱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대박은 이언니의 떡감이 진짜 탁월하다는 ㅋㅋㅋ
이게 속궁합인가 하는 느낌도 들고ㅋ 이런자세 저런자세 알려주기도 하고ㅋ
거기다 내가 약간 지루성 관계시간땜에 미안해 하고 있을 무렵인데도
끝까지 즐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모습..마인드 very gooooooood
최근 바쁘기도하고 업무에 지치고 스트레스받는 춥디추웠던 일상에서 군고구마같은 언니랄까..
다시 봐야만하고 볼수밖에없는 그녀...9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