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4일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유리
⑥ 안마 경험담:
[ Intro ? Journey ]

4월인데...
진해에는 꽃이 피었다는데...
주말에 꽃 구경 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라는데...
차가운 서울의 도심은 여전히 회색빛으로 춥기만하고...
나는 오늘도 나의 꽃들을 만나기 위해 오션으로 향한다...
[ Interlude ? Her Looks]
유리...
예전에 봤는데 다시 만나려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미루고 미뤄서 못만났던 그녀...
1:1로 만나보니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그 동글동글 흰 미소는 너무 예쁘다...
몸에 있는 그림조차도 하나의 애절한 이야기로 승화시키는
그 눈빛으로 많은 이야기를 해주는 그녀...
그녀의 흰 피부를 하나 하나 입술에 뭍혀가며
내 손으로 조심스럽게 D컵의 가슴을 움켜잡아본다...
[ Verse ? Her Service ]
예술의 경지에 오른 물다이와 애무...
거기에 이제는 그래도
오랜만이지만 두번째 만남이라서 그런지
조금은 친해진 그 생기넘치는 애인모드가
내 마음에까지 봄의 기운을 가져다주는듯 하다...
그녀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핑크빛 꽃잎을 머금고
양 손으로는 그녀의 환상적인 가슴을 움켜쥐고
꿀물의 맛이 느껴질때 즈음....
우리는 금방 하나가 되어 열락의 교성을 지른다...
하지만 그녀의 훌륭한 연애감 덕에
나는 얼마 못 가 혼자서 홍콩으로 훌쩍 떠나버리고
나의 동생은 그녀 안에서 화려하게 폭발해버린다...
[ Chorus - Farewell ]
유리...
건강하고 슬림한 환상적인 눈꽃같은 피부와
자연산 D컵 가슴이 너무나 멋지게 어울리는 미녀...
너의 가슴을 잡았던 손길의 무게감이 아직도 내 뇌리를 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