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28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건대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근처에서 볼일보다가 시간이 좀 떠서 급하게 검색후 다녀왔습니다.
와꾸 좋습니다. 외국인 언니들이있는 휴게는 종종 지뢰가있는데 나나는 전혀 아니에요
마른 정도는 딱 표준이지만 나올곳은 나와있어서
몸매 내상은 없을거같습니다.
짧은 코스로해서 시간 없을까봐 후다닥 씻고나와서 샤워썹스는 있는지모르겠습니다.
정성스레 애무해주고요
역립은 제대로 안해봤지만 금방 느끼는 타입인거같습니다.
쪼임도 괜찮아서 정상위좀 하다가 자세한번 바꾸고 마무리 지었네요
재방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