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예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밀린 후기 올립니다.
간만에 휴게텔을 달려봅니다.
◎『 예지 』(24살) 164cm/C 컵/
* 와꾸
쫌 섹삘이 흐르는 여인의 느낌이 나는 이쁘장한 예지
* 몸매
C컵 슴가와 허리라인, 빵빵한 힙 까지는 예술
갠적으로 각선미를 많이 따지다 보니...만족^^
* 피부
나이에 어울리게 피부 죽입니다. 탱탱하고 쫄깃한 속살
*응대
살가운 태도 웃음이 이쁜
어느 손님을 보더라도 내상의 염려는 없어 보입니다.
* 서비스 및 연애
이 언냐 서비스 정말 꼴릿꼴릿 잘하기도 하구요. 10분 넘게 애무만 받아보다가
역립 살짝했는데 봉지 만져보니 이미 슬슬 젖어 오더군요.
슴가의 유두도 어느덧 발딱서서 이미 느끼고 있는걸 보여주더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C컵이였기에... 원없이 물고, 빨고 했슴당. ㅎㅎ
가슴이 처지는 스탈이 아니어서... 손에 잡히는 탱탱한 감촉이 조옷섭니다.
슴가를 지나 밑으로 전진....
봉지도 숲이 가지런히 정리되서 보빨하기 좋구요..
속살에서 23살의 특유의 쫀득함을 여실히 보여주네요.
클리를 자극하는 rpm을 높이자 이미 물이 흥건히 젖어들어서,
젤 따위 필요없이 장갑끼고 진입.정상위로 한참을 하다...
후배위로 바꾸려는데 며칠전 운동하다 담 절린쪽에서 통증이 오면서
제 존슨이 죽은 사태 발생. 예지는 이대로 보낼수 없다는 전의로 보이며...
손으로 입으로 기어이 죽은놈을 살려내어 여성상위로 박아 줍니다.
발사 순간에 예지도 절정에 다다른듯 다리를 모아 내 허리를 꽉 조이는데...
봉지의 쪼임을 수차례 느끼며 마지막 한방울 까지 토해내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