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3 새벽2시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모르
④ 지역 :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다샤, 타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번에 나스쨔와의 불같은 연애후 다시 방문한 아모르
나스쨔는 기간이 짧게 있다 가서 아쉬워 하자
사장님께서 새로운 다샤를 추천해 주신다
다른 단골손님들 반응이 좋고 나스쨔 이상이라고
아모르야 늘 믿고오는 이쁘고 착한 백마업소라
뉴페 다샤로 결정...하자마자 타냐가 다시 왔네요...
예전에 봤었는데 좋은 기억이 있던타냐
저번달에도 있었던것 같은데 비자 연장차 들어갔다 왔다네요
여긴 사장님이 매니저들 정말 잘해주시는듯
주기적으로 오고 또 오는걸 보면
암튼 다샤 들어오자 마자 헉!!!!!
늘씬하고 섹시한 기럭지
완전 금발에 이쁜얼굴...
빨간 비키니에 망사 드레스...이게 정말 섹시함의 절정!!!
인사를 하는데 이름이 뭐냐 몇살이냐
차분히 호구조사를 정말 여자친구처럼 아주 편안하게 해주네요
달달하게 키스를 하다가...혀가 목이랑 귀를 타고 서서히 내려오네요...
뭔가 한템보 반박자씩 천천히 밀리듯이 몸 구석구석 빨아주는데
오히려 처음부터 강강강으로 하는것 보다 더 꼴릿하네요...
정말 여자친구랑 하는...듯한...
슬로우 템포로 온몸을 타고 내려오는 애무에
똘똘이는 벌써 풀발기...
비제이도 잘해주네요 그것도 노콘으로...
백마가 해주는 노콘 비제이라...
타 업소 백마들과 달리 키스와 노콘 비제이 비율이 높은 아모르 매니져들...
마인드만 좋은게 아니고 이쁜 백마들이 키스에 노콘 비제이 해주니...
정말 여기는 착하고 이쁜 백마청정구역인듯....
천천히 입술로 쥐었다 폈다 반복하다가 갑자기 강하게 훅~아...섹시한 신음소리 내면서 흡입하는데
정말 갑자키 꼴릿하게 카운터 맞은 기분 그리고 사정...할뻔할 위기를 가까스로 넘기고
정상위로 삽입순간...
물도 흥건하고 쪼임과 미친떡감에...에라 모르겠다 하고 강강강으로 못참고 시원하게 발사...
발사가 끝나고 한국와서 어디어디 갔었다며 사진 보여주는데 정말 이쁜백마여친생긴 기분까지 들게 만드네요...
참고로 역립도 잘 받아주고 잘 느껴요...문제는 충분히 역립을 못하고 미친 애무와 떡감 그리고쪼임에 빨리...싸버린....
다샤와는 다음 재방문을 기약하고 굿바이 키스후 퇴실
다음타자 타냐 등장
타냐가 알아봐 주네요
타냐는 할건 다하는데 수즙음이 많은친구
그래도 예전에 올때마다 한번씩 봐서 그런지 오늘은 예전보다 훨신 편하게 안기네요
타냐야 뭐 전형적인 유러피언 몸매에 이쁜얼굴
타냐 역시 귀두부터 시작해 키스 딥키스 다시 뽀뽀 그리고 키스....
한다음 몸 구석구석 애무해주고...
애주 해주는동안 등이랑 다리를 천천히 위아래로 쓸어내리듯 터치하니
약 신음과 몸이 미세하게 떨리네요...
타냐역시 키스에 노콘 비제이...
타냐가 비제이 할때 엉덩이를 살짝 위아래로 털듯이 움직이니
엄청 강하게 해주네요...여기서 풀발기 된 똘똘이
콘돔 콘돔 급하게 외치고
콘 장착후 여상을 탈때 정말 섹시하네요...
여상을 약간 틀어서 45도 각도로 타다가 마무리는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사...
발사가 끝내고 꼭 안아주는데...정말 다샤나 타냐나 일반인 백마 따먹는 기분드네요
오늘의 총평은
키스 딥키스 그리고 노콘 비제이 가능한
말도 안되는 금발 이쁜여친 따먹는 기분 들었네요
보통 러시아는 내상 걱정을 제일 많이하는데
아모르는 정말 와꾸랑 마인드가 워낙 좋아서
백마내상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그리고 사장님도 너무너무 친절하심
몇몇후기에 올라오듯
사진을 너무 못찍으시지만
누구보다 친절하고 솔직하신 사장님
늘 이쁜 백마들과 즐달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