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바이디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진 매니저를 접견 하엿구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놀다 왓네요
처음 인상도 괜찬고 나이는 21살에 귀엽고 피부도 정말 뽀얂고 이쁘더라고요
살짝 성형필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뻤어요
이언니 간단히 호구조사하는데 수줍음이 많네요
그보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ㅋ 이래서 영계영계하나봐요~
몸매도 굉장히 좋습니다 키 160초반에 군살하나없고
가슴도 제가 좋아하는 탄력좋은 적당한 B컵
시간되어 샤워하러 갔다가 나와서 침대위는 어떤가 봤는데 굿!!
가슴 - 허리 - 삼각지대 - 허벅지 - 쌍방울 -BJ 순으로 해주네요
나이가 어려 살짝 서툰감은 있었지만 전 그모습이 더 귀엽고 흥분되더라구요
의외로 부드러운듯 느낌있는 BJ를 시전해주네요
역립시 보드라운 가슴부터 시작해 내려가봅니다
허벅지의 탱탱함.. 계곡의 아찔함... 아...!!! 반응 좋습니다.
톡톡 튀는 반응... 민감한 진 언냐...콘을 씌우고 삽입을 합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삽입을 시도하는데,, 와... 쪼임이 상당하네요
그렇게 CD끼고 삽입을 하고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시작하는데
언냐 입에선 자연스러운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그렇게 여러자세로 허벅지와 허리를 고루고루 써가며 피치를 올립니다!
목이 쉴듣한.. 가녀린 진이의 섹소리...
더욱 흥분되는 진이의 몸부림...
질펀한 동굴 속에서 울려 퍼지는 우물소리.,..
그렇게 폭풍 펌핑을 하다 마무리 뒷치기로 시원하게 발싸... ㅎㅎ
진이..부끄부끄 합니다..ㅎㅎ 보고싶네요
나의 심장을 뛰게한 그녀 "진" 매니저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