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5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동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냐외모 : 자연스러운 콧날에 약간 도톰한 입술 전체적으로
여우상의 섹시와꾸
◎언냐몸매 : B컵에 먹음직스런 피부가 꿀 부드럽고 탄력적이다
◎주간/야간 : 야간
그녀가 있는 클럽복도로^~^
☆ 아 일단 한번...빨려봐... ☆
복도에 들어서자마자 그녀가 BJ를 해줄때...
그 녀석이...방정맞게 껄떡 껄떡 거립니다...
이미 여러 여인의 입을 경험해본 ? 그 녀석이 아는거죠
( 아... 이여자 장난 아니겠구나 )
☆ 음란...퇴폐...자연스러움... ☆
복도에서의 광경은 언제 봐도 참 음란합니다
반쯤 눈이 풀린채로 황홀한 표정의 남정내들....
아가씨들이 자연스럽게 오빠를 이끌고 복도에서 의자가 있는 곳으로...
벽으로... 복도로... 이끌고 지나 다니고
일부로 더 가까이서 서비스와 연애를 진행 합니다
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음란한 소리와 AV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동해의 서비스를 받는데...
꼭지와 BJ만 천천히 강한 압력으로 오래도록...
몸에서 느껴지는 서비스 느낌도
분위기도 더 할나위 없이 저를 흥분하게 만들었죠
그러다...어느세인가 콘이 착용되고 그녀가 엉덩이를 보이며
저의 위에 꼿아 버리고는... 허리를 돌리는데...
예사 움직임이 아닙니다... 클럽에서 좀 놀았는지...?
그녀의 꼴릿한 테크닉에 금세 끝나버릴뻔한 위기를 간신히 참고..
자리를 이동해서 방으로 갔죠 ㅋㅋㅋ
☆ 야하디 야한 색 반응 ☆
물다이에서는 딱 기본적인 바디서비스만 하는데
그것 만으로도 충분히 느낌이 강하게 오며
언능 하고 싶어져 재촉하면서 침대로 이동해서
콘을 찾으니까 장착해주고
그녀가 위에서 부터 시작하는데...
역시나...허리 돌림이 예사롭지 않은 여인...
왠만한 남자는 그녀가 올라타면 금세 토끼가 되 버릴듯...
자세를 바꿔 제가 올라 가서...
천천히 그녀의 몸을 느끼려 하는데...
저에게 부드럽게 안겨오며 빠르게 느끼는거 같더니
애뜻하고...야릇하며 자극적인 신음소리와
뜨거운 몸의 반응으로 치명적인 반응을 보여주던...
그녀의 양가슴을 부드럽게 쥐어잡고
마지막을 향해 달리며 끝을 향할때....
아직은 안됫다 그랬는데... 어쩔수 없네요...
뭐...여태 버틴게 용한거죠 뭐... ㅋㅋㅋ
연애가 끝나고 나서 그녀와의 대화를 통해
그녀는 자신의 일과 자신에 대한 프라이드가 높은 여인이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