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봄날씨에 놀러가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도 없고
혼자 콧바람 쐬러 나갔다가 자연스레 발걸음이 강남으로 향하더군요.
그래서 캐슬에 가서 나라 언니 만나고 왔네요
오늘은 클럽 안하고 언니랑 오붓한 시간을 위해 2층에서 만났습니다.
160정도의 딱 좋은 키에 몸매가 아주 육감적이고 맛나게 생겼습니다..
와꾸는 색기있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 그리고 몸매 라인 아주 좋습니다.
엉덩이가 크고 아주 빵빵합니다.
엉덩이 탄력이 좋고 아주 그냥 탱글탱글~ 엉덩이가 참 꼴릿하더군요.
비율 좋고 예쁜 몸매의 나라 언니 입니다.
나라 언니가 섹시한 눈빛으로 다가와서 저도 모르게 안고 키스해버립니다.
나라 언니의 혀가 제 입안으로 밀고 들어오는데,
촉촉하고 달콤하게 키스하면서 제 아래녀석이 발기하네요.
손으로 살살 어루만져주는데 마치 비단결같이 보드랍고 짜릿하네요~
침대에 절 밀어서 눕혀버리는 나라...
그리고는 제 위에 타고 올라서는 제 몸 곳곳을 핥아먹네요~
만져주고 빨아주고 어우~ 애무 정말 잘합니다.
똥까시로 한껏 흥분시켜주고서 bj를 강렬하게 해줍니다.
눈을 맞추면서...
그러다가 69로 자세를 잡아주니 저도 모르게 봉지를 입으로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눈앞에 아주 예쁘게 자리한 나라 언니 봉지를 맛나게 빨아먹었죠.
그리고는 돌려 눕혀서 뒷판을 빨아주고 탱글탱글한 엉덩이를 빨아주고
응꼬도 빨아주면서 코박죽 했네요~
엉덩이 코박죽 하다가 다시 봉지 코박죽 하고서
장갑 착용하고 합체...
들어가자마자 마구 힘주서 움직이니 격하게 반응합니다.
방안 가득 나라 언니랑 떡치는 소리만 울려퍼집니다~
한동안 그렇게 치다가 미친듯이 키스하면서 발사~~
아래녀석이 너무 행복해합니다.
뜨거운 봉지안에서 뜨겁게 눈물을 흘렸네요.
나라 언니 껴안고 쉬다가 다음 만남을 기약하고 집으로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