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3시간 전 저는 나나씨를 만나고 왔네요.
저의 솔직한 후기를 올려 보자면 이야..와꾸 프로필이랑 크게 다른점 없었고
만나서 와꾸보는 순간 음..귀티?도 좀 나면서 섹시하게 생기고 너무 마음에
들었네요.귀여운것 보다 미인형 외모였네요 거기에 섹시한 느낌도 있고요
저는 부랴부랴 옷을 벗고 샤워 서비스 받으러 들어갔고요
나나의 몸을 만지니 아주 부드럽고 피부결 부터가 남달랐네요
촉촉한 바디워시를 제 온몸에 끈적~끈적 잘 발라 주면서
물 온도도 알맞게 맞추어 저의 몸을 정성껏 씻겨줍니다.
그리고 제 앞에 쭈구려 앉아 샤워 사까시 돌입 하네요 ㅎ
그 전부터 저의 기둥이가 아주 큼지막하게 커져 버려서 바로바로
빨아 버립니다 ㅎㅎ 섹시한 와꾸로 말이죠~ 아주 기분이 상쾌하며
짜릿~짜릿~한게 묵혀있던 스트레스가 쏵~ 풀리는 기분이네요
그리고 나나의 침대로 가서 누우니 나나가 애무를 해주는데
스킬이 보통이 아니네요 ㅎㅎ 정말 프로였어요!
남자 환장하게 만드는 스킬입니다 ㅎㅎ 특히 혀의 돌림의 얼마나 환상적인지ㅎㅎ 사까시와 똥까시 온몸을 휘젓는게 마치 그 순간 만큼은 저를 나나의
채액과 애무 비빔으로 정복 당한것 같았고 괘락도가 아주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더욱 더 흥분한 저는 나나를 앞으로 눕혀놓고 착착 소리나게
나나의 탱탱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만지며 열심히 박았습니다.
피부결이 정말 장난이 아니고요. 스킬레벨도 프로입니다ㅋㅋㅋ
어찌나 잘하던지~ 미지의 세계에 온줄 알았네요ㅎㅎ
서비스 정신도 투철하고 아주그냥 기가 막혔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