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파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구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간단하게 한잔하고 2차로 티파니에서 달리기로~
관전 안해봐서 관전 아다깨려고 셋이 갔는데
세명다 관전 했으면 좋았는데 굳이 친구녀석 한명은
쪽팔리다고 그냥 원샷하고 저랑 친구랑 둘이는 클럽으로 결정~
구슬언니가 글래머하고 화끈하다고 추천받고 구슬언니 접견~
샤워하고 나와서 커피 주문해서 먹고 있는데
그냥 원샷한 친구 먼저 데리고 가더니 조금 있다가 우리 둘다
클럽으로 입장~!!!
음악소리 겁나 크고 꼭 클럽 들어가면 심장까지 바운스 하는 그 느낌~
살벌한 조명이 돌아가고 클럽 음악 죽이고 여기저기 알몸에
사람들이 떡치고 있고 그 와중에 가슴 빵빵한 구슬 언니가 팔짱끼고
자리로 안내해서 바로 키스~ 구슬언니랑 키스하고 있는데
다른 언니 두명이 제 옆으로 와서는 같이 애무하는데 기분 쑝가리~
친구는 제 앞에 자리잡고 앉았는데 친구한테는 파트너까지 두명 붙고
저한테는 세명 붙고~ㅋㅋ 완전 재미지던데~
거기서 떼10으로 조금 하다가 구슬 언니랑 방으로 들어갔어요
방에서 간단하게 샤워를 시키면서 곧휴 자꾸 만지는데
터질것 같은데 자꾸 만지니까 찔끔씩 지리는 기분이 들었어요
침대에 눕혀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살벌하게 빨아재끼고
69돌아서 거시기 빨고 있는데 다른 커플이 방 앞에서 막 구경하고 ㅋㅋ
처음엔 좀 신경 쓰였는데 떼10도 한 마당에 나중엔 대수롭지 않더라구요
빵빵한 젖가슴 보면서 정상위로 열심히 떡치다가
뒤로 돌려 엉덩이 잡고 뒤치기로 올챙이 방출~
담배 하나 물고서는 구슬언니랑 저도 다른데 구경 갔습니다
친구 노는 방 들어갔더니 개네도 끝나고 이야기 하고 있길래
거기서 넷이서 수다 떨고 샤워도 한방에서 같이하고 왔어요~
친구랑 놀아서 그런지 더 꿀잼이였고 파트너들이 입구 앞에까지
데려다 주면서 마지막 키스까지 해줬어요~
처음엔 어떻게 같이 떼10하나 걱정도 되고 아무리 친구여도
친구랑 같이 떡치는거 본다는게 재밌을꺼 같기도 했지만
좀 쪽팔리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는데 막상 클럽에 가보니
분위기가 전혀 어색할 수도 이상할수도 없는 분위기였고
오히려 같이 음탕하게 즐기는게 당연한 분위기였어요
언니들도 리드를 엄청 잘 해줘서 짱이였구요
친구랑 오는내내 원샷한 친구한테 자랑질을 ㅋㅋㅋ
그 친구도 클럽 같이 안간거를 후회하면서 갔어요~
클럽도 정말 하드하고 좋았고 구슬언니도 끝판왕 수준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