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동탄 샤넬
② 방문일시: 3/20
③ 파트너명: [+3]셀리
④ 후기내용:
드디어 오피방문 ㅠ.ㅠ. 처음 보는건데도 환한인사로
반갑게 반겨주네요. ㅠ 감격
쇼파에 앉자마자 옆으로 꽉붙어서
애교있는 목소리와 터치감으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듭니다.
시간맞춰 샤워후 침대에서 서로 뒤엉켜서 물고 빨고 하다가
장비를 착용후 바로 그녀에게 들어가봅니다.
그녀는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며 특유의 신음과 오빠를 외치며 흐느낍니다..
남친 아니 그 이상으로 잘해주는 느낌?
제가느끼기에는 가식이라고는 전혀 찾아볼수없고
정말로 즐기고 나를 좋아하는게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들게 합니다.
왜 다들 매일매일 출근부를 확인하는지
왜 다들 출근시간에 그렇게 핸드폰을 잡고
멘트를 수백번씩 듣는지... 셀리매니저를 보게되면
아... 이래서... 그렇구나...하게 되겠지요.
같이 있는 것 만으로 치유가 되는 것 같은
셀리 힐링매니저?
⑤ 총평점수: 10점만점에 11점 ! ! ! ! ! 적극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