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4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대창먹다 남자 셋이서.. 이건...모 이건... 모 하다 보니
결국 이야기는 성적인 얘기로 향하고, 여자 이야기로 넘어가더니 가자 그래 거기로
의견합일 까지 걸린 3분 ㅋㅋㅋ 슬슬 정리를 하고 계산하고 5분 거리 맨존으로 고고
급 흥분해서 발정난 똥개 같았던 우리 일행들...
각자 스타일에 맞추어 스타일 미팅을 해 주시는데
대기가 조금씩 있다는 실장님 말씀에
전 좀 적극적인 스타일을 보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1시간 대기 ㅠ
친구들과 노가리 좀 풀고 실장님 안내에 따라 우리 일행 입장
ㅋㅋㅋㅋㅋ
와 여긴 별천지일세
실장님 안내에 따라 가는데 화려한 조명과 사이킥이 번쩍번쩍 거리고 있는데
복도에서 언니를 만나는 시간
복도 여기저기에 나뉘어 각자 파트너와 소파나 의자에 앉아 보내는 시간
키스와 스킨쉽 애무하고 부비부비에 BJ까지 정신없이 펼쳐지는 환상의 시간이내요
내 친구 파트너는 기다란 언니와 부비 부비 하는데 언니가 내 친구 잦을 졸라 맛있게 빠는데
그거 보고도 꼴리는거 보면 나도 참 ㅋㅋㅋ
내 파트너 언니도 보들보들하게 빨아주는데 이거도 대놓고 꼴리내요
한 번, 두 번.... 졸라 빨리니 잦이가 하늘보고 빳빳하게 서 있내요.
그걸 덜렁덜렁 흔들며 방에 들어가고 ㅋㅋㅋ
이번에 내팟 예명이 아영라는걸 방에서야 물어봤네요;;;ㅎㅎㅎ
일단 내가 느낀 아영이는 사람이 사람과 대화를 할때 유독 즐겁고 편한 분위기를 주는 여인인거 같내요
방금 화려한 조명아래 살 맞대고 물고 빨던 그 섹하던 아영이가 내 앞에서 방긋 방긋 하니 좋내요
아영이 자체가 건강한 느낌에 밝은 느낌을 주기때문에 그런지 아주 편한 연애를 한거 같내요
이미 복도 서비스로 충분히 느낌있게 즐겼기 때문에
이 언니와 내가 침대에서 즐겁게 놀아보자는 생각을 하고 간단히 샤워 하고 와서 물다이에 가서
엎드려 누으라길래, 그냥 이리와 하면서 침대로 그녀를 이끌고 누운채로 그녀를 와락 안아보았습니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그녀와의 키스는 달콤하기 그지 없으며
그 키스만으로도 가슴이 뛰고 심장박동수는 급 상승하니 유달리 좋은 느낌을 주며 저를 서서히 자극합니다
제 위로 올라와 한 입 한 입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따뜻한 입술과 아영이의 혀의 감촉이 대박 !!
그리고 제 위에서 부터 시작된 아영이와 하나되는 시간
그녀의 연애는 내가 리드하는게 더 좋을거 같지만, 시작은 아영이로 부터 ...
삽입을 하면 할 수록 펑펑 터져나오지는 않지만 살짝 배어나오며 흥건해 지는 그 촉촉함이 좋았습니다
여성상위로 연애시에는 쓰나미가 쓸고지나가는듯한 퐈이팅 넘치는 연애를 보여주며 연애감 또한 좋았습니다
정자세 잡고 정상위로 삽입 합니다.
신호가 와서 체위를 바꾸어 뒤로 돌리고 후배위로 공격하니
뒤에서의 쪼임이 매우 좋습니다.
펌핑 할 때마다 떡떡 하는게 진짜 떡치는 기분 제대로 나오내요
천천히...말을 타듯 리듬을 타며...
어떤 자세를 하던 잘 따라오며
적극적으로 느끼려 하던 그녀의 모습에
만족 대 만족을 느끼며 깊숙이 마무리 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