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6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친구들과 술한잔 먹고 헤어지고나서 그게 생각이 나서 오피쓰 사이트를 접속해봅니다.
용인 무한상사에 마야 언니가 눈에 들어와서 바로 전화드렸습니다.
실장님께서 가능하다고 하셔서 마야 언니 접견하러 go~
예약시간보다 15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잠시 밖에서 기다렸다 시간이 다 되자 마야 언니를 보러 건물 안으로 올라갔습니다.
노크를 하고 문을 열어주어 보니 몸매 외모 등 맘에 들었습니다.
짧은 코스로 예약을 해서 바로 옷을 탈의하고 간단히 마야 언니와 샤워를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바로 가서 언니부터ㅇㅁ 서비스 ~~~
느낌이 아주 죽여주더군요...ㅎㅎ
ㄸㄸㅇ 를 입으로 ㅃㅇ 주는데 넉놓고 있다 쌀뻔했습니다.
자세를 바꿔 제가 ㅇㅁ 하는데 신음 소리도 아주 잘내고 흥분도 많이 되더라구요...
언니에 소중이도 맛보아보니 아주 죽여줬어요...ㅎㅎ
제 ㄸㄸㅇ 가 더이상 못참겠어서 언니에 소중이로 ㅅㅇ
ㅉㅇ 이 아주 좋네요...
약약약 으로 제 ㄸㄸㅇ 를 움직이는데 신음 소리도 아주 흥분되게 내서 스피드를 중간 정도 올리니 신음 소리가 더 커지더라구요...ㅎㅎ
중간 정도에 속도로 해서 언니에 다리를 제 어깨 위에 올려서 하고 다리도 꼬아서 하고 몸을 좌/우 옆으로 돌려서도 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어는덧 제 ㄸㄸㅇ 가 신호가 오더라구요.
해서 스피드를 강강강 올려서 하니 언니에 신음 소리도 거칠어지면서 시원하게 ㅂㅅ 했습니다.
연애를 마치고 간단히 샤워 후 언니와 인사하고 퇴실했습니다.
마야 언니 접견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엔 좀 더 긴 코스로 만나보고 싶네요.
후기글 봐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