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본 언니는 하늘입니다.
키크고 슬림 스타일입니다.
와꾸가 상당히 청순한 느낌이네요.
그런데 이 언니는 쌕을 좀 아는 언니같습니다.
청순한 인상과는 달리 눈빛에서 이미 색기가 줄줄 넘치네요.
그리고 뭐든지 열심히 합니다. 이런 언니들이 마인드가 참 좋죠.
제가 보빨 시전을 좀 했더니 언니가 삘을 받았는지 자기가 덮쳐오네요.
콘돔을 씌우고 자기 거시기에 제 ZOT을 마구 문지르는데 미치겠더군요.
넣기도 전에 싸버릴 것 같아서.
그래서 다시 한번 저의 역립 서비스 시전.
혀에 모터 단 듯 낼낼낼낼름름름름 빨아줬더니
하늘이 제 머리통을 붙잡고 마구 자지러지네요.
이렇게 생생한 역립반응은 또 오랫만입니다.
계속 역립받으면 자기가 쌀것 같아서 안도겠다고 저를 다시 덮쳐오는 언니.
저는 그냥 침대 위에 편하게 누워서 언니가 해주는대로 그냥 다 받았습니다.
싸기까지 딱 35분 걸리더군요.
아주 그냥 씨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