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탑
④ 지역 :화곡동
⑤ 파트너 이름 :유리+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경기도 안좋고 많이 힘드네요.
근데 달림신은 또 찾아왔네요 ㅠ.ㅠ
어제 무리하게 쓰리썸 했습니다.
원래는 계획에 없었는데 태어나서 한번도 쓰리썸을 해본적도 없고
뭔가 내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 ㅋㅋㅋ
나를 위한 선물?? ㅋㅋ
뭐...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뭔가가 저를 쓰리썸을 하게끔 인도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핑계고. 어디서 돈이 좀 생겨서 이왕하는거 강한걸로 하게 되었습니다 ㅋ
화곡에 있는 탑 방문합니다.
유리와 미미라는 분으로 봤습니다. 프로필 보니 확 땡겨서 ㅎ
어떨까 싶어 후기들도 봤는데 아주 괜찮은 분으로 소개가 되있네요.
실제로 보니 유리는 청순한 와꾸에 미미는 수줍음 많고 섹시한 느낌이네요.
뭐 어쨋든 두명다 20대 초반에 서비스 하드하고 마인드 좋은 분들이네요~
다같이 동반샤워를 하고나와서
우선 누워있으니 유리가 위에서 키스와 목 가슴을 애무. 미미가 밑에서 자지 불알 똥까시를
해준다. 동시다발적으로 애무를 해주니 1:1 할때와는 전혀 다른 오르가즘을 느끼게 된다.
뒤로 누워서 다시 똥까시와 등 애무
이제는 제가 유리와 키스를 하면서 옆에 있는 미미 클리와 가슴을 만지작.
두명다 눕혀서 동시에 보빨을 시행.
ㅎㅎㅎㅎ 바쁘네요~~~
그러다 우선 유리를 박아봄. 아좋다.. 쪼인다.. 박고 있으니 미미가 옆으로 와서 내 가슴을 애무해줌.
다음은 미미를 박아봄. 미미 역시 쪼임 훌륭.
둘다 뒤치기 자세를 시킨후, 번삽을 하며 마지막은 미미의 입속으로 사정.
휴~~~ 땀이 흥건합니다.
여유있다면 쓰리썸 진짜 강추하네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