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0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눌러바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레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예약가능하신분있나요??1초에 망설임도없이 저믿고 레몬보세요.
왠지모를 끌림에 프로필도안보고 갈게요~하고 만나러갔습니다.
몇호로 가라고하시길래 노크두번을하니 아담하고 청순하고 정말로 어려보이는 레몬양이 등장..
진정으로 보는순간 와..귀엽고 어리게생겼다..실나이가21살이니 머 어려보이는건 당연한거겠죠,,
원샷원핸으로 들어간건데 목부터 축이고 바로 샤워실로 가서 클럽도아닌곳인데 부비부비를시작합니다.
그 아담한 몸매에 가슴은 제법큰 B+?정도 되겠네요 뒷쪽에서 몸으로 비벼주는데 정말 환상에나라 자연농원인줄
쭈구리고 앉아서 빨아주기 시작하는데..제 허리가 꺽여지네요
바로 침대로가서 전쟁치를준비를합니다 키스로 스타트..키스도 잘하더만요
저는 역립을 좋아하는편이라 제가 아주 구석구석을 해줍니다 반응오지구요
식스나인을 돌입해서 5분정도 하다보니 축축해졌길래 바로 쑤욱넣엇죠 이번엔 레몬양 허리가..ㅋㅋ
들어서돌리고 옆으로치고 여러가지 다했습니다 섹반응이 괜찮아서 저또한 흥분을 가라앉히질 못했죠..
뒤치기로 마무리를 지으려고 자세잡고 막판스퍼트를 빠르게합니다.ㅋㅋ
허리쪽에 발싸..고양이자세로 뒷쪽을 쳐다봐주는데 다시넣고싶어 죽는줄..ㅎ ㅏ..레몬양 진정한 로리대사입니다
빨리들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