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7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윤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는 몸이 피곤할때 받는거
자위도 몸이 피곤할때 땡기는거
두종류를 다 만족시키는건 건마
근데 사실 건마엔 딱 "건마스타일" 이라고 불리는
여타 유흥과는 좀 다른... 뭐랄까 그렇게~~~~~~~~~ 와꾸 나오는 언니는 없다
뭐 여태 많이 가본적은 없지만 대부분 그랬고 평범 혹은 유흥계에선 이례적으로 좀 낮은 와꾸를
내세우고 서비스위주로 경쟁하는 업소가 많은거 같다
물론 기본은 마사지겠지만..
나는 일단 와꾸를 좀 따진다
무슨 미스코리아 찾냐는 분들도 있지만
마사지는 둘째치고 마무리라는 옵션까지 더해질라면 시각적인 흥분도와 만족도도 앞서야 하기에..
아마 건마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많은 욕을 하시겠지만 ㅠㅠ
어쩌겠는가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ㄷㄷㄷ
여튼 가본곳은 많이없고 간간히 가던곳에서 와꾸위주로 설명을 했고 그에 맞게 요구를 맞춰준곳은 일단 퀸프로라는 업소
그리고 관리사는 이름은 윤채
들어가서 그녀를 보니 적당한 사이즈의 키와 볼륨까지 좋은 몸매 그리고 만족스러운 와꾸 ㅎㅎ
여튼 오피온거처럼 업소형태도 오피형이였고 샤워도 시켜줘서 잘 받고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잘한다
뭐 내가 딱히 이래저래 안시켜도 알아서 해주니 그냥 누워서 받으면 시원함이 쫘악~
서비스는 역시 안구에 가득차는 흥분감으로 쉽게 발사성공~~
이쁜데다가 애무까지 전신으로 해주고 똥까시도 들어오니 뭐 수위는 건마중에 높다고 생각된다
거기에 하나하나 조그만거도 소리없이 신경써주는부분은 좋았다
또다른 와꾸걸을 찾아서~~~~ 또 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