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도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입만 간만에 가봤네영~~
우리 도연이를 보고 왔습죠 ㅋ
엉뚱한건 여전하지만~~
역시 꼭 여친이 빨아주는거같져~~
언냐 들어오자마자
제가 기습 뽀뽀를 합니다 ㅋ
그냥 가볍게 쪽
언냐도 쪽 - 으로 화답해주네요 ㅋ
그러더니, 제 동생한테 쪽..ㅋ
제가 위에서 쳐다보게..
밑에서 빨아달라고 하니..
시원스레 콜~~ 합니다 ㅋ
다른데말고 동생만 빨아달라고 합니다 ㅋ
바로.. 제 동생 열심히 빨아주는데..
위에서 쳐다보니 아주.. 꼴릿하네영ㅋ
가끔 위에 저를 향해 쳐다봐주고 ㅋ
빨아주고
쳐다봐주고 빨아주고 ㅋ
너무 귀욤귀욤해서 머리를 끌어안고 BJ 받는데
아오..ㅋㅋ 얼마 못버티겠더라구여 ㅋ
결국 그녀의 입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ㅋ
청룡까지..ㅋ
시원하게 언냐와 데이트하고 나왔네영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