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테헤란로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캐슬
지난 십년 동안의 강남 안마 역사를 지켜온 업장이다.
헤라 시절부터 수많은 에이스들을 탄생시켰던 업장.
지금도 주간에는 별이실장님과 주실장님을 메인으로
수많은 캐슬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야간에는 장신 미녀 이실장님을 주축으로 영업을 하다
지난주부터 상미실장님을 합류 시키며 영업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 업장이다.
언니들의 마인드가 좋기로는 아마도 강남에서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다고 언니들 사이즈가 빠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마인드 하나로만 장사를 하기에는
현재의 강남 유흥바닥은 그렇게 녹녹하지 않다.
사이즈는 기본으로 깔고 있고
그 위로 서비스와 마인드가 얹혀져야만
그나마 손님들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각설하고,
지난주 만났던 캐슬 야간 이실장님의 추천녀를 소개 하겠다.
주저리 주저리 늘어 놓을 필요 없이 예진이에 대한
펙트만 명확히 기재하고자 한다.
160초반의 키
상하체 비율이 좋고 슬림한 라인이라
누가봐도 만족할 수 있는 몸매를 보유하고 있다.
가슴이 살짝 작은 것이 흠이지만
발달된 엉덩이가 그 흠을 충분히 메꿔주고 남음이다.
성형삘 제로에 가까운 민삘의 이쁘장한 얼굴이다.
목선까지 오는 단발 머리가 참 잘어울리고
살짝 컬러가 들어간 렌즈를 끼고 있는 듯 한데
그 눈빛이 오묘하게 깊어서
마주보고 있으면 그녀에게 자연스럽게 빨려 들어간다.
기본적인 응대는 흠잡을 곳이 없다.
내 아이코스를 본인의 청소도구로 깨끗이 청소를 해주고
옷가지 하나하나 받아서 깔끔하게 접어 정리를 해준다.
기본적인 서비스 동선을 확실하게 갖추고 있다.
즉흥적으로 움직이기 보다는
본인의 스타일이 명확하여 그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무조건 즐탕을 할 수 있다.
물다이에서 앞판 뒤판 서비스가 들어오며
손과 입술을 상당히 잘 쓰며
부황섭스도 은근히 강하게 들어오는 편이다.
똥까시는 물다이에서 하지 않고
침대에서 밧데루 자세를 취하도록 유도하고 들어오는데
꺽기와 알까시가 상당히 자극적이다.
키스는 빼는 것 없이 적극적으로 응해주고
역립에도 상당히 관대하며
가식적으로 만들어내는 반응이 아닌
본인이 스스로 느껴야 나오는 반응을 보여준다.
연애감은 상당히 좋은 편으로
입구의 압력이 높고
질의 전체적인 움직임이 굉장히 활발하여
피스톤 운동을 할 때
나에게 전해져 오는 속살의 느낌이 상당히 좋다.
연애 체력도 좋아서
꽤 오랜시간 연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힘들어하거나 싫어하는 내색 없이
전부 다 받아주고
오히려 연애의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본인의 느낌을
더욱 표현하고 더 적극적으로 변해가는
섹녀의 모습까지도 가지고 있다.
예진이는 전반적으로 상당히 훌륭한 여인이자 선수이다.
누가 들어가도 완벽에 가까운 즐탕을 할 수 있는
탑A급 라인에 속할 수 있는 그런 수준이다.
서비스, 마인드, 와꾸, 몸매 흠잡을 곳 없는
클럽 서비스가 주축이 되어 움직이는 캐슬에서
원탕 서비스만 하는
그래도 되는 충분한 자격이 있는 선수
예진이를 추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