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비비안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5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산에 미녀가 참 많지요 +5라는 부담스러운 옵션가의 언니 아름을 만나보고 왔습니다.
예약을하고 시간이 조금 남아 피방에서 롤을 즐기다 보니
만날시간이 다되었네요 설레는 맘으로 입장 합니다 환하게 웃으며 맞아줍니다.
일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된 민삘와꾸녀 가볍게 농담을 주고받다
씻겨주냐고 묻습니다 전 혼자씻는게편해서 얼른 샤워하고 나옵니다. 침대에서 맞아주네요.시작한지 얼마안되 서툰것같지만 꼼꼼히 서비스가 좋습니다. 빼는거 없이 다 받아줍니다.마인드가 정말
최고네요 인위적인 젤따윈 필요하지 않습니다.
땀에 흠뻑젖어 시계를보니 벌써 50분이나 지났네요
정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업치락 뒤치락 한것 같네요 마무리하고 다음 고객님을 위해 아쉬은 이별을 합니다.
실장님 번창하시어 민삘와꾸 언냐들을 마니모셔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