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야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여러분 야나를 만나 본 후기를 올려 봅니다.
저는 오늘 새벽 야나를 만났네요.
프로필 보고 딱 내 떡감 스타일이라 바로 예약을 잡아 보았네요.
시간맞춰서 야나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문을 똑 똑 해보니 야나가 웃으며 문을 열러 줍니다.
들어가니 바로 시원한 차 한잔 주길래 시원하게 들이 켯고요
한국말 약간 하더 라고요ㅋㅋ 귀여웠어요! 아담하고~~
부랴부랴 옷 벗어 던지고 화장실로 가니 열심히 씻겨주고 샤워 사까시 해주네요
그리고 알알이도 같이 막 빨아 주는데 머리 끝까지 엔돌핀이 쫙~~도는게
아주 끝내줬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이제 본격적인 ㅅㅅ를 하기위해 야나의 침대로 갔고요~
애무 시작하는데 스킬이 아주그냥 고급 스킬이네요 외모와 다르게 섹시한 매력도있고 어찌나 스킬이 고품격인지 ㅋㅋㅋ너무 잘하네요!!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 정신도 투철하고 사람 기분좋게 아주 적극적으로 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애무를 다하고 열심히 붕가붕가를 헀습니다.
귀여운 외모에 반전적인 느낌의 그런 고난이도 스킬의 소유자이고 귀여운것 외에
또 다른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마인드와 서비스 정신도 아주
투철한게 친철하게 잘 하려고 하는것도 보이고 맘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