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바이디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진 프로필 : 21살 162/45 B컵
첫인상 얼굴 진짜 이쁘네요 오똑한 코에 갸름한 얼굴. 백옥같이 하얀피부
귀엽기도 하고 섹시해보이기도 하고 암튼 대박!
간단히 얘기좀하다가 샤워하고 바로 시작해봅니다.
침대로 와서 제가 먼저 애무하다가 가슴이 넘 이뻐서 가슴만 계속빨아댔네요
꼭지도 이뻐서 빨면 빳빳하게 스니깐 급흥분댑니다.
피부도 넘 부드러워서 좋구요
이어서 반대로 제가 받아보는데ㅋㅋㅋ 아직 쌩초짜라 서툰감은 있는데 넘 귀엽네요
수줍음도 많고 스킬이 막 뛰어난 것 같지는 않은데 촥촥 감기는 느낌이랄까?
그러다가 CD끼고 바로 삽입합니다.
진의 좁은 그곳을 슬며시 뚫고 진입을 하였고~
오버하는 모습없이 자연스러운 몸짓과~ 적극적인 소리를 저에게
선사해주니 제 그곳도 금새 흥분했는지 금새 달궈져 허벅지에 힘 꽉주고~
킁킁 거리면서 참는 진양을 보며 얼마 못가 찍했지만...
초 얼얼함을 느꼇네요
아직도 생각나네요
킁킁 거리며 참으려는 진씨에 연애 모습이
후기를 쓰는 지금도 발딱 기립할 정도로 황홀한 연예감을 선사해주
진씨가 오늘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