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6일 어저께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160초중반의 볼륨 팡팡 육떡스런몸매에 소유자.
딱 보기좋게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왔습니다.
육떡글램의 표본~
한손에 가득차고도 넘치는 가슴사이즈.
그에 반해 눈이 아주 크고 앳띄고 이쁜얼굴
누구나와 같이 첫만남은 어색할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아리언니는 빠른 친숙함을 느끼게 하고
물다이에서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누워서 씻으면 손발이 차가와서 추위를 많이 느끼게 대더라구요.
저녁에 쫌 쌀쌀해서 추위탓에 물다이 패스를 하지만..
오빠.
여기서 서비스 받아야 좀 더 좋을텐데.. 라고 말해주는 언니.
뭐 이렇게 말할정도면 마인드도 댄거지요.
유난히 추위에 약한 저라서..
몇마디 말과 함께 침대로 이동해 마른애무 받아보네요.
오래동안 꼼꼼히 정성들여서 애무를 해주네요.
사실 제몸이 많이 둔하다보니,
하드와 소프트의 기준도 잘 모르겟고
거의 다 소프트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이라..
근데 아리언니는 그 소프트의 기준을 박살내는
그런 하드한 언니인데 물다이 안받은걸 살짝 후회?했네요
한참동안 아리언니의 서비스를 받고.
이제 저도 좀 해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나도 좀 해보쟈.. 응?
넬름넬름~ 할짝할짝.
오.. 글쎄 이언니.. 반응이 죽입니다.
저의 흐접한 솜씨에 진실적인 반응과 떨림이 옵니다.
이미 언니의 가슴과 꼭지는 한층 딱딱해지고.
밑에선 물이 그냥 아주... 이만하면 심봤다.!
본인말로도 연애할때 젤 써본적이 거의 없다고 할 정도면...
말 끝난거 아닌가요..?
역시 연애란 이렇게 같이 즐기면서 해야 맛이지용..
연애시에도 전혀 오바하지 않고,
한번씩 터지는 사운드와 움찍움찍 느낄줄 아는 이반응.
이만하면 좋은처자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