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샤넬 방문이유 ★★
황금 같은 토요일 오후.. 날씨도 풀리고 화창한 날..
이런날 또 그냥 지날칠수 없기에 샤넬에 괜찮은 언니가 있다는 후기를 보고
궁금함을 참지못하고 확인을 위해 샤넬로 고고..
★★ 인상착의 ★★
흰색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밝게 웃으며 맞이한다..
혜수언니가 주는 쥬스를 마시며 와꾸부터 냉정하게 스캔..
전체적으로 호감형 섹쉬 스탈..
저의 눈엔 꽤 맘에 들어 보여 안심과 함께 즐달의 예감이 팍팍!!
★★ 대화/마인드 ★★
자석 마냥 찰싹 붙어 앉아 오빠!!좋은냄새 난다!! 등등..
농담도 잘하며 분위기를 자연스레 먼저 유도하니
어색함을 풀기위해 하던 갖은 개인기,재치,유머,센스,만담이 굳이 필요없다..
요새 살쪘다고 걱정이 태산이라는데 저질 몸매 제 앞에서 그런 망발(?)을..ㅠㅠ
혼구녕은 침대에서 내주기고 하고 우선 샤워부터 고고..
★★ 몸매 ★★
샤워하고 나와서 보는 그녀의 몸매
160초반정도에 슬램한편에 속하며 C컵정도의 슴가로 보여지며
탱탱하고 결좋은 매끄러운 피부를 소유했으며
의외로 토실토실 빵빵한 엉덩이가 유독 눈을 자극시킨다..
어서어서 침대로 이동..
★★ 스킬/반응 ★★
저의 몸에 올라타 섹끼 가득한 눈으로 돌변..
허걱~~입술을 덮치더니 혀를 막 후벼 파고 귀까지 훑어내는데 깜놀!
다시금 정신차리고 딮키스로 화답한뒤 저의 젖꼭지를 맛보신후
허리,옆구리,사타구니,쌍방울을 차례로 침바르신뒤
하늘향해 우뚝 솟은 육봉을 아주 deep 하게 먹어주신다..
육봉 평균보다 약간(?)크기에 깊숙히 넣기 쉽지 않은데
목젖이 존슨에 느껴질 만한 deep BJ 에 놀라움과 감동을 느꼈다..
감동 서비스에 감복해 이젠 저의 보답차례..
때론 부드럽고 때론 강한 딥키스로 시작해
적당한 크기의 유두를 한껏 맛본뒤 꽃잎에 안착..
허걱!! 아주 이쁜 꽃잎..
혀에 닿는 느낌역시 부드러워 정신줄 놓고 한참을 맛본뒤 정상위로 합체..
★★ LOVE TIME ★★
적당한 쪼임으로 느껴졌으며 저의 몸을 꼬옥 감싸안아
따뜻한 체온을 느끼며 서서히 피스톤질의 속도를 높여본다..
여성상위 부탁하니 흔쾌히 콜을 외치고 올라타신다..
다리를 오므고 쪼그려 뛰기 자세로 몸을 숙여 키스와 저의 젖꼭지 번갈아
탐해주는 고난이도 신공 펼치시고
뒤치기로 전환해 복숭아 모양의 엉덩이와 왕복운동 마다
조개속살까지 딸려 나오는 장관을 구경한뒤..
정상위로 다시 전환해 딥키스와 함께 최대한 펌핑작렬..
이틀만이지만 시원하게 다량의 올챙이 발사하며 초즐달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