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7일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존
④ 지역 :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전부터 궁금했던 클럽서비스...ㅋ.ㅋ
이건 멀까..??
워낙 토끼(?)인지라...
마음을 굳건히 다지고
옴마 ~ 방으로 들어가기 전에...
복도에서 대기하고 있는 송이...
세련되고 이쁘게 생긴 쌕녀가
나를 맞이 하고 있는게 아닌가..ㅋ.ㅋ
어..??
복도에서 갑자기 날 벽에 밀치고 다가오는 그녀...
부끄럽게... 부끄~ 부끄~
애무를 하는데..
오 혀의 느낌이 남달라...@.@
그런데...
웅성 웅성 여자의 목소리도 들리고..
하읔...
누군가 지켜보는 듯한 느낌이 다분하당...ioi
언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나와있엇지................???
우리처럼 이렇게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하읔...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다는 그 생각에
묘하게 쵸큼 더 흥분되는 ...... ^o^ (나 변태 아님 ㅋ.ㅋ)
방으로 들어가...
그녀를 침대에 패대기(?)치고....@.@
샤워후 물다이는 맛만 볼정도로 잠깐 즐기고 그대로..침대에서.....
퍽~ 퍽~ 퍽~
퍽~ 퍽~ 퍽~
정상위로 퍽~ 퍽~
허리를 흔들 흔들~
괄약근 쥐어 짜면서
내 동생 꿈틀~ 꿈틀~
그러다 결국...
퓩~ 퓩~ 퓩~
하..아...
해버리면 왜 벌써 쌌냐고
구박받을 듯한..
빨리하면 안될 것 같은 분위기(?)에
취해 열심히 참으며(?)
Endless Sex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