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뭉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렉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부터 강남쪽에서 일을하다보니 퇴근시간이 항상 고비입니다...
술먹으로 삼삼오오 여성 남성들이 술마시고 붙어있고ㅋㅋ
그런걸보고 어떻게 그냥 집으로 향할수있겠습니까
결국 강남뭉크에 전화를걸어봅니다..
전화로 뭉크실장님에게 렉시로 예약~!
예약후 예약시간에 맞춰 찾아가봤습니다.
뭉크에 도착해 실장님과 두런두런 얘기와 함께 방으로
안내받구 들어갑니다~ 기다리니 들어오는 렉시언니
반겨주네요 음.... 와꾸 괜찮습니다
몸매는 키는 적당한데 비율이좋아서그런지 몸매 좋아보입니다
앉아서 잠시 간단한영어로 대화를하는데 대화할때 힐끔거렸는데
피부도좋네요 가슴도 커보입니다
대화도 웃으면서 인상좋게 애인처럼 편안하게 해주네요
키스도 잘 해주고 반응도 좋았네요 싫은내색 안하고
열심히 도와주는 렉시언니의 마인드도 정말 훌륭하네요
저처럼 서비스나 마인드쪽 원하시면 좋을듯해요
저는 조만간 한번더 가야겠네요 ㅎㅎㅎ
시원한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