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4.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돔
④ 지역 : 중랑
⑤ 파트너 이름 : 샤론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돔 프로필에 샤론친구가 업데이트가 됫길래 전화해보니 오늘 온다며
오늘연락 달라고하셔서 연락 드려봅니다. 연락드리니 방금온거 어떻게 알았냐며
아직 캐리어도 안풀었다고 하시길래 조금있다가 갈까요?하니 바로오라고 해서
바로 갔드랫죠 ㅎㅎ 방에서 기다리니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샤론친구 로리삘이라고
써져있길래 얼마나 로리삘인가 하고 보니 완전 애기네요 ㅎㅎ 샤워하러 들어가는길에
샤론친구 몸을 스캔하니 이건뭐...베이글이라고 하죠?? 애기얼굴에 글래머?
샤워하면서 서비스를 받는데 프로페셔널 하진 않지만 정말 세심하게 빨아주네요ㅎㅎ
침대에 돌아와서 본겜에 앞서 서비스를 받는데 얼굴을 보고 있자니 저는 이런거 몰라요 하는 얼굴로 해주는데 왠지 죄짓는기분 이네요 ㅎㅎ
콘돔 장착후 샤론친구가 위로 올라와서 하는데 표정이 예술이네요 ㅎㅎ
표정을 보고 있자니 이대로는 안되겠다해서 제가 위로 올라가서 하는데 소리와 표정에 저도모르게 싸버렸네요 ㅎㅎ
밖에 나와서 실장님께 몇 살이냐고 물어보니 딱 20중반 됬다고 ㅎㅎ
정말 몸보신 제대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