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샤넬
② 방문일시: 저번주
③ 파트너명: 우연
④ 후기내용:
실장님이 우연이라는 매니저를 추천해주셔서 예약을 시도합니다.
다행히도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가능하여 방문하게 되네요
처음 본느낌은 약간의 민필의 수수한 느낌
그렇다고 완전 민간필도 아니고 약간은 세련된 느낌을 주는 아이에요
몸매가 일단 밸런스 좋네요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베테랑 같은 느낌을 줍니다.
처음보자마자 내상은 절대 없을거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웃는 얼굴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연이의 뽀얀 속살을 보니 참을수가 없네요
빨리 샤워를 마치고 누워있으니 알몸으로 다가오네요
가벼운 키스로 시작하여 서로 물고 빨고 정신없이 플레이합니다.
마인드 좋은 아이라고 생각되요
바딱선 똘똘이를 물고 놓지를 않네요
너무 흥분하여 금방 위험신호가 오는걸 겨우 참고 넘겼지만
역시나 역부족입니다.
남자를 잘아는 아이라고 생각되요
포인트를 찍어서 공략하는 영리한 느낌이네요
⑤ 총평점수: 9.3
환하게 잘웃고 기분좋게 해주는 비타민같은 우연이입니다^^